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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베르고스

베르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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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게 접근하는 라크는 오른손에 단숨에 마력을 집중시켰다. 손을 완전히 감싼 백색의 마력은 마치 고동을 하듯이 부드럽게 마력장을 내뿜기 시작했다. "미안하지만 소용없어!" 작지만 살기 넘치는 목소리 눈에는 광기에 가깝다고 할 정도의 살기가 빛나고 있는 남자는 그대로 용인의 결계를 향해 장권을 날렸다. "身徹滅絶擊!" 신철멸절격 그것은 물리적 충격을 내부까지 관통시키는 중국 무술에서는 흔히...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지금 유적의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온 라크는 불행히도 용 세마리와 대치중인 상황에 놓여있있다. 세 마리는 각각 진룡,중형,용인형 서로의 결점이 완벽하게 보완이 될 수 있는 구성이다. 정말 상대하는 사람은 젠장할 소리가 날 지경이였다. 거기에 이 돔형 공간은 공간확장마법이라도 적용되어 있는지 이곳이 지하에 있는 곳이라고는 상상도 못 할 만큼 절망스럽게 넓었다. 고대인들이 진룡급들께서 맘껏 축구경기라도...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관리지정세계 107번으로 시공관리국에 등록되어 있는 디토리아는 전체적인 환경으로 평가하자면 자연환경이 상당히 잘 보존되어있는 세계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현재는 거주하는 인간이 극소수이기에 방치된 것이라 하는 것이 옳다. 이곳은 울창하게 수풀이 자라있다는 표현보다 거의 밀림 수준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숲이 이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온갖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관계로 이쪽 분야의 학자님들께는 ...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 "세계" 인간들은 아니 생명들은 어느 사이엔가 "세계"의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린 체 살아가기를 시작했다. 정확히는 "세계"가 그것을 바랬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지만... 세계의 바램에 그들이 그것을 잊어버린지 영겁의 세월이라고 할 만큼 수많은 시간이 자나갔다. 그리고 현재... 사람들이 세계라고 말하는 것은 단지 살아가는 공간이나 사회를 일컫는 말이 되었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세...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첫만남 - 1 -

    at 2009-11-18 23:05 comment

    안녕하세요 타카마치 나노하 입니다. 지금은 포워드진 오후 훈련을 종료한 뒤 사무 업무를 보고 있죠. 훈련자료를 분석하는 일도 있고 직책이 높다보니 상당량의 서류를 처리해야 돼서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오늘은 좀 특별 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날이에요. 바로 그 일이 있었던 날이거든요. 그래서 그 얘기를 조금 해볼까 해요. 그 때는 유노군도 페이트도 모두를 만나기 이전이였던 조금은 쓸쓸했던 시기였습니다. 제...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갑자기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라크를 보고는 놀라 자빠졌던 그 아이는 한참을 당황한 듯 눈이 떨려왔지만 이내 진정한 듯 그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물론 바라보는 것은 당연한 반응이었다. 헌데 지금 이 세계에 대해 말하자면 수십년간의 전쟁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은 세계 제대로 된 사회질서체계가 잡히지 못한 상태로 온갖 범죄와 비윤리적 행위가 아무렇지도 않게 발생하고 있는 위험한 세계다.이런 세계에서 진심으...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역사를 통해 살펴보면 어느 집단에나 검은 그림자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것은 시공관리국이라 칭하며 차원과 법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이 단체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것을 입증하는 듯 자신의 개인 사무실에서 관리국의 푸른 제복을 입은 한 남자가 통신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약속된 날짜 동안은 그 주변 차원의 순찰은 없을 것 입니다." 자신이 입국 했을 당시 읽었을 관리국헌장을 무색하게 만들...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Babes der Auktion - 1 -

    at 2009-11-07 15:18 comment

    과거 차원세계 간의 전쟁이 한참 일 때 일어난 재앙 그것은 수많은 상처들을 남겼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의 조짐이기도 했다. 바로 차원세계간의 연합 그것을 주도한 것은 공식적으로 당시 차원 세계의 최고 권력자들이였던 3명 현재는 시공관리국 최고평의회를 운영하는 그 세명은 차원세계 간의 평화를 위해 모든 차원세계를 관리하는 시공관리국의 설립을 주장했고 마침내 시공관리국은 신력을 기준으로 그 운영을 시작하...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시험 - 完 -

    at 2009-11-02 21:40 comment

    안녕하세요 베르고스입니다. 하아 이제야 6과 이전 스토리가 끝나고 본편이 진행될 수 있겠군요. 어떻게든 빨리 진행시키려고 나노하 VS 라크의 전투신을 반 싹둑한다음 얼버무린 것은 좀 그랬지만... 그리고 너무 끝이 짧은 감이 있지만...어차피 본편은 항상 길테니 뭐...(퍽) 다음에는 라크의 재설정과 몇몇 용어를 소개한 뒤 본편인 6과 스토리로 찾아뵙죠. --------------------------... more

    할일: 팬픽(SideStory) 

  • 시험 - 6 -

    at 2009-11-02 15:02 comment

    나노하씨는 절대로 봐줄 생각은 없었다. 그 동안은 계속 이그렛서 모드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지금의 포격을 준비하는 순간 그녀의 철저한 전투형인 엑시드모드로 전환한 것이었다. 나노하씨의 득의양양한 미소를 바라보니 식은 땀이 절로 나고 있었다. 나노하씨가 준비해 둔 레스트릭트 락 덕분에 사지가 구속되버린체 그녀의 포격에 직격당하게 생겼다. 하지만 효과적으로 빠져나갈 방법이 하나 있었다 허나 그걸 쓰면 왠... more

    할일: 팬픽(Sid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