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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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31 01:50 comment
국내에서는 흔히 디스트릭트9을 두고 피터 잭슨의 영화라고들 하지만,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닐 블롬캠프가 만든 거라고 봐야겠죠. 디스트릭트9의 원안을 닐 블롬캠프의 Alive in Jobou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Alive In Joburg by Neill Blomkamp 밑의 영상 둘은 닐 블롬캠프의 영화 영상입니다. Neill Blomkamp - Tempbot by firat...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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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클라크 단편전집 1953~1960 - 놀이와 상상력,...
at 2009-08-30 16:55 comment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53-1960 아서 C. 클라크 지음, 고호관 옮김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이것은 아서 클라크(의 장편)가 아니다? 아서 클라크라는 이름은 SF계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었을까. 이른바 빅3(아서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에 대한 경외는, 그동안 이들의 진면목을 볼 수 없었던 상황에서 일방적인 면만 보고 생긴 환상에 기인하는 건 아닐까. 내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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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예고편, 차기작 [센스 앤 센...
at 2009-08-08 02:35 comment

최근에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가 번역 출간되었지요. 아, 이게 어떤 소설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출판사 보도자료의 줄거리 소개를 가져오겠습니다. 영국 전역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역병이 몰아닥치기 시작하면서 죽은 자들이 무덤을 파헤치고 나와 살아 있는 자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는 19세기의 어느 때, 베넷 가문의 가장인 아버지는 다섯 명의 딸들에게 동서양의 무술을 두루 가르치는 반면, 어머니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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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하인라인의 '미래사' 연작, [므두셀라의 아이들] 출간
at 2009-04-27 11:27 comment
책 소개 <므두셀라의 아이들>의 작가 로버트 하인라인은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와 함께 세계 3대 과학소설 작가로 꼽힌다. 그러나 다른 두 사람에 비해 하인라인이 미국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매우 각별하다. 우주를 향한 순수한 동경에 충실했던 아서 클라크나 재기 넘치는 스토리텔링의 귀재였던 아시모프와는 달리, 하인라인의 작품들에는 진취성과 개척 정신이라는 미국의 정신이 가장 잘 투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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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17 00:13 comment

한국의 대표적인 SF 작가를 선정할 때, 주저 없이 떠오르는 첫 번째 답은 ‘듀나(Djuna)’이다. 대중에게는 영화 칼럼니스트로 더 잘 알려져 있겠지만, 듀나는 10년 가까이 작품집을 꾸준히 출간해 오고 있는 국내 유일무이의 대표 SF 작가이다. 아직까지 듀나 개인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지만, 독특한 그만의 글쓰기가 SF 팬은 물론이고 이 장르에 생경한 대중들에게도 그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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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14 10:17 comment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더불어 3대 SF 작가로 불리며 미국 SF 작가 협회가 뽑은 제 1호 그랜드 마스터인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대표작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달 세계가 지구에 대해 일으킨 독립 혁명’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기 전인 1966년 인류의 달 진출 모습과 우주 시대의 사회상을 정교하게 예측하여 유명해졌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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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13 17:57 comment
연재 바로가기 연재소개 여덟 번 죽어야 하는 남자의 여덟 가지 죽음에 관한 이야기 잠에서 깨어난 나는 생생한 죽음의 악몽에 몸서리친다. 이유도 없이, 오늘 내가 죽게 될 것이고, 그 죽음을 피할 수 없으리라는 기이한 확신을 갖는다. 죽은 뒤에 나는 모든 기억을 잊고 다른 세계에서 깨어난다. 어디서 본 듯한 일곱 명의 사람들이 계속 내 주변을 돌아다니고, 나는 또다시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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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늘의 문학], 파울로 코엘료 신작 독점 연재
at 2009-04-13 10:28 comment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재미. 네이버 오늘의 문학의 캐치프레이즈로군요.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장편소설이 오늘 4월 13일부터 네이버에서 독점 연재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가가 이곳에서 소개되기를 바랍니다. 이글루스 가든 - faerie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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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30 15:29 comment
샌드맨은 언제나 어른들을 위한 요정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 책은 영리하고, 재치 있으며, 아름답게 완성되었다. - 타임아웃 매혹적인 시리즈로의 멋진 초대 - 선데이타임스 <당신의 게임>에서 “게이먼은 지저분한 아파트에 사는 도시인들에게 뻐꾸기라고만 알려진 적의 위협 아래 있는 나니아 풍의 나라로, 두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자아낸다. 세계 신화를 뽑아내는 게이먼의 교묘한 솜씨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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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17 12:46 comment
날개님의 첫번째 단편집(e-book)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환상결핍증], 총 12편의 단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ps. 특이하게도, 이 단편집은 단편을 하나씩 낱개로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편당 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뭐, 12편을 3000원에 살 수 있으니 단편집으로 구입하는게 더 낫겠지요) 책 소개 장르경계를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