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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젤로피

젤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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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 ddo가 하고싶다...

    at 2007-11-20 22:36 comment

    나 그래픽카드 바꿨단말야 ㅠㅠ 이제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조금은 제대로 볼 수 있단 말이야 ㅠㅠㅠㅠ 하지도 못할 북미서버따위는 저리 가라고 그래 ㅠㅠ 살려내라거 ㅠㅠㅠㅠ 아... 렛츠게임이 밉다.. 일찌감치 등돌린 유저들도 너무 밉다 ㅠㅠ 에라이 즐길줄 모르던 인간들.. 한번만 더 해보고 싶다..ㅠㅠ

  • 무지개.

    at 2007-03-25 22:22 comment

    나 허공에 섰어요!! 헤헤헤헤

  • 안녕하세요, 콜바이어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ㅣㅣㅣㅣ 헤이요 입니다.(통칭 이사)아직 7레벨이에요.거미줄도 못까는 메즈바보 위자드입니다.메즈 때려치우고 버퍼로 전향하려고 생각중이에요(....)어딜 막 기어올라가는걸 무척 좋아하는데,그래서 오늘은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 델레라의 무덤 정복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완전히 꼭대기엔 인간으로서는 올라갈 수가 없어요-_-;;;뭐....텔레키네시스로 어떻게... more

  • 하플링.

    at 2007-03-18 01:37 comment

    희한하게도, 어쩐지 주위에서 하플링 남캐만 많이 본것 같다.생각해보면.. 하플링이라는 종족 자체를 그리 많이 보질 못한것 같아.왠지 하플링 하면 파라멜라의 이미지가 강해서 남자, 그리고 로그가 연상되어 버린단 말야.그런데 어느날 스레날의 도서관을 함께 갔던 하플링 여자 위저드.아앗!!! 귀여워! 저거다!!..그래서 갑자기 하플링 여성에 버닝. 음.. 왠지 갑옷은 입히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면 로브를 ... more

  • 구덩이.

    at 2007-03-09 23:29 comment

    슬슬 파티 다니기도 지치고.. 퀘스트도 신물나고.. 같이 놀아줄 찬님도 개강이라 바쁜지 안오고 ㅠㅠ 그래서 생각난게 구덩이. 던전의 백미, 모두가 가장 잘 만들었다고, 혹은 최악의 난이도? 랄까 대체로 끔찍하게 표현하는, 하지만 어렵다기보다는 복잡하지만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바로 그 구덩이. 보상이 뛰어나거나 이렇다 할 큰 득템은 없지만 머크둠이라는 나름의 소소한(???) 득템도 있고... more

  • 스레날의 유적지.

    at 2007-03-05 09:38 comment

    사진은 스레날과 아무 관련 없는 하우스 조라스코.으어.... 스레날이 사람잡네!!!! ㅠㅠ다들 흥미를 잃고 떠나버리고, 단 한명 남아있는 길드원과 함께하기 위해 새로 만든 클레릭 라세.클레릭은 비교적 파티 초대가 잘 들어온다는 점과, 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 남아도는 시간을 이용해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서,어느새 금세 레벨을 따라잡았다. 예전에 길드원들과 잘 모르는 상태로 온갖 자잘한 던전들... more

  • 귀족생활.

    at 2007-02-27 01:15 comment

    최고로 레벨업 열심히 하고 있지만, 쓸쓸한 요즘. 전보다 훨씬 시간도 많고, 더 열심히 달리고,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던전을 돌았지만 그래도 다함께 할때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그땐 참.. 클레릭 없이도 던전들 잘만 다녔는데. 어떻게 그럴수 있었던 걸까..후후 어쨌든 이게 다 싯쭈 때문이야! ㅠ_ㅠ 그리미 마케로우 양. 23세, 무직. ....은 아니고 일단 팔라딘 레벨6. 며칠전 델레라 따라갔다가 이게... more

  • Scene#4.독 함정. “물러서! 여기 함정이 있다.” 일행의 가장 앞에서 주위를 조심스럽게 살피던 파라멜라의 말에 모두가 그 자리에 멈춰섰다. 파라멜라가 한 발짝 전진하자 양 옆 기둥에서 녹색 빛의 기분나쁜 독안개가 뿜어져나왔다. 일행은 얼굴을 찌푸리며 독을 들이마시지 않기 위해 황급히 뒤로 물러섰다. 각종 함정에 익숙하고 유해물질을 다루는 것에 단련된 파라멜라만이 독 안개 사이에서 ... more

    할일: 리플레이 구성하기 

  • 우리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다. 이곳은 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우리가 어디쯤 와 있는지 가늠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당황한 기색도 없이, 마카이라는 여전히 일행의 가장 앞에서 이리저리 달리고 있었다. 어쨌거나 그는 우리 팀의 리더였고, 그가 팀 내에서 수행해내는 역할 또한 꽤나 커서, 그가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충분히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냥 잠자코 따르는 수밖에 없었다... more

    할일: 리플레이 구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