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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천하귀남

천하귀남
  • 참여 1310일째 , 가드너 952일째
  • 할일 3개, 성공 3개
  • 작성한 글 6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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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 제가 사용중인 UMPC 와이브레인 B1은 블로깅 이외에도 사진저장및 정리용으로 요긴하게 사용중입니다. 이러다보니 일정간격으로 집의 메인PC와 사진자료를 동기화 해야 하는데 무선랜을 켜고 수기가의 데이터를 주고받고 할때는 발열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러면 10원짜리만한 꼬맹이 쿨러하나가 날쥑여줍쇼 하고 굉음을 내는데 무척 안스럽더군요. 그런연유로 바다와 같은 자비심을 동원해 만들어 봅니다. 당연히 돈들...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DIY]키보드에 USB허브 추가 자작 예전에 이런 개조를 했지요. USB가 하나뿐인 UMPC에서 키보드를 달때마다 허브를 꺼내고 하는게 귀챦아서 아예 키보드USB중간에 달아버렸습니다. 헌데 이것도 문제가 하나 있는것이 저 4개의 커넥터가 몰려있다보니 와이브로 모뎀이라던가 usb메모리, 마우스커넥터 등이 간격이 좁아서 한번에 다 못들어 가더군요. 그래서 USB커넥터 하나의 위치를 옮기기로 했...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청계천 세운상가 인근의 조명자재 상가를 지나다보니 파워LED막대를 팔고 있더군요. 파워 LED는 일반 LED보다 좀더 많은 전력을 쓰는 대신 비교가 안될정도의 엄청난 밝기를 보여줍니다. 가격도 만원! 50Cm정도 막대에 30개가 붙어있는데 몇년전 가격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싸졌습니다. 시중에 흔한 저가 LED를 쓰는 녀석하고는 달라서 12V에 7W가량의 전력을 소비합니다. 얼추 계산하건데 ... more

    할일: 자작과 DIY에 필요한 도구와 소재들을 소개합니다 

  • 사진을 발로 찍느냐? 라고 물어본다면 그렇다 라고 답합니다. 셔터를 발로 누르는데 발로 찍는 사진이 아니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이 장치는 풋 릴리즈라고 합니다. DSLR의 경우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셔터 스위치를 외부에서 조작가능하게 만든 경우가 있는데 캐논의 기종은 여기에는 2.5mm 이어폰 커넥터 같은 단자가 사용됩니다. 용산이나 청계천에서 100원이면 구할수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반...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자전거, 물구나무를 서다. 자전거 도둑이 극성이긴 합니다. 아버님이 가끔 타시는 저가 자전거도 도둑을 맞더군요.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러는지 - -; 원인은 부실(?)한 체인이었습니다. 와이어 방식인데 멋지게 절단했더군요. 길에서 주우것인데 이렇게 잠금잠치가 싸구려인것도 있습니다. 여하간 집이야 집안에 들이는 방법을 쓴다고 치고 집밖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왕이면 저렴하게요. ... more

    할일: 자작관련한 잡다한 생각을 기록 

  • 책상공간이 부족한점이 있어서 집에서 노트북은 좌식으로 이용하는데 마우스 위치가 좀 애매하더군요. 몸에서 약간 옆으로 기왕이면 팔꿈치까지 올릴수있는 받침이 필요해서 테스트 삼아 간단히 만들어 봅니다. 주재료는 문방구에 파는 1000원짜리 젠가입니다. 순간접착제를 이용하면 튼튼하면서 아주 간편하고 저렴하게 원하는 구조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철판을 받쳐서 팔을 편하게 만들...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비교적 간단한 재료를 동원했습니다. 일단 저 집게달린 선과 전지 소켓은 초등학교 앞 동네 문방구에서 구할수있습니다. 소켓은 장난감이나 기타 버릴물건에서 추출할수도 있을겁니다. 뒤쪽에는 어느 고장난 가전기기에서 추출한 스위치와 LED가 하나 박혀 있습니다. 스위치는 없어도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후 건전지를 빼거나 하는것이 좀 귀챤기는 합니다. 장시간 사용시 건전지 과열의 ...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덥고 습한 여름날도 다가는데 웬놈의 제습함이냐 하실지도 모르지만 곰팡이는 시도 때도없이 여러분의 카메라와 렌즈를 노려댑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습합은 4000원 주고산 락앤락 짝퉁입니다. 6리터 정도 되더군요 바닥에 뭔가 깔려있지요? 신발장용 물먹는 하마입니다.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는 습기 제거제입니다. 제 무게의 몇십갑절을 빨아들이는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마우스 패드는 가끔 코엑스 행사할때나 용산이벤트등에서 쉽사리 주워올수 있는 물건이긴 합니다. 문제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긴 모델은 땀이 잘 차고 천으로 된것은 때가 잘탄다는 겁니다. 이런면에서 이상적인 것이 가죽입니다. 땀도 어지간히 흡수하고 때도 쉽게 안타면서 닦아내기도 쉽습니다. 마침 가죽도 있것다 간단하게 휘휘 만들어 볼까 합니다. 아득한 시절에 사서 이리저리 잘라쓰는 쇠가죽이올습니다....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 

  • 남대문의 카메라 가계에서 중고 모노포드를 구했습니다. 자체 볼헤드가 있는놈인데 워낙 오래된 물건이다 보니 볼헤드가 버티는 무계가 너무 형편없이 약하더군요. 별수 있나요. 역시나 잡아뜯고 개조해야지요 ^^; 잡아뜯고 잔해를 효수(?)한 상태 입니다. 볼헤드는 거의가 이런 구성부품을 지닙니다. 볼헤드에서 움직이는 부분을 들어내고 이런 1/4볼트류로 대체합니다. 와셔를 두개나 끼운이... more

    할일: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