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록 post list
-
at 2006-05-02 16:19 comment
참 치사한 싸이월드 입니다 몇마디 더한 '참 치사한 싸이월드 입니다' miaan님 태터 툴즈에서 트랙백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읽어보면 알겁니다. 그리고, 이 글을 끝으로 더이상 그 어떤 포스팅도 SKC산하 이글루스에는 하지 않겠습니다.여러분도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이글루스를 떠나실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이글루스도 이런 종류의 애드... more
-
at 2006-04-01 13:38 comment
아나킨과 루크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떠나야 했던 타투인일지도 모릅니다. 멜란지 스파이스와 거대한 샌드웜의 고향, 죽음과 위험만 가득찬 아라키스 - 듄일지도 모릅니다. 4월 1일에 단 한번 볼 수 있는 간단한 만우절 장난이지만, 쿠키 삭제를 한 뒤 다시 이글루스에 접속하면 또 볼 수 있습니다. 적어도, 이누이트들이 살아오던 대로 낚시질하고 사냥해 모은 것들을 진열... more
-
at 2006-03-14 18:34 comment
이 얼마나 얼마나 재기넘치는 분석들인가. 이글루스 가든 - SK의 이글루스 인수를 반대한다.
-
at 2006-03-12 14:15 comment
왜?←키리기 이글루스 트랙백 SK는 왜 이글루스를 인수했나?←관련 기사. 스팀 빡 도는데, 경어생략. “싸이월드를 사용하던 50만 명이 이글루스 블로그를 사용한다는 것은 싸이월드 이용자 중 네이버나 엠파스, 파란 등 블로그를 쓰던 사람들을 뺏어온다는 의미도 됩니다. 싸이월드에서 글 쓰다가 바로 이글루스로 들어갈 수 있게 연동하고, 타 블로그에 쓴 글을 백업해서 이글루스에 옮기는 프로그램... more
-
이창훈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욕탕 때밀이 달룡이와 봉숭아학당의 맹구로 우리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그는, 사실은 전문 코미디언이 아니라 연극배우였다고 해요. 그래서 그는 심형래나 故김형곤이나 혹은 다른 당시의 다른 재기 넘치는 코미디언들처럼 독특한 유행어를 많이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다음 두가지 정도죠. 책상을 뒤집어 엎으며 뛰어올라가 외쳐대던 "저요~! 저요!" 그리고, 달룡이의 "난 짬~뽕... more
-
at 2006-03-11 20:48 comment
이글루스의 근황을 살펴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이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엑소더스라는 말을 써도 될만큼. 어쩌면 '게임회사 이야기'에서 나온 그 요원. 혹은 매트릭스의 요원을 피해 달아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글루스를 지키고 싶은 이유는 다름 아닌 '사람들'이었습니다. 계정연장 ←echobelly님의 글을 읽어주세요. 이분 의견처럼, 저또한 이글루스의 사람들을, 그 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