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참여자 - 헤니히

헤니히
  • 참여 1531일째
  • 할일 4개, 성공 0개
  • 작성한 글 30개

할일 to do list

 
 
 

글 목록  post list

  • * ㅇㅅㅇㅈ님께서 만들어주신 '여성향' 부활패닉 20문 20답입니다. '여성향'의 의미를 잘 모르는 건전한 부활패닉분들은 약간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 에 빠져든 시기는 언제부터, 그리고 계기는 무엇입니까? - 16회 이후 재미있어 보이길래 무심코 1화를 건드렸다가 그만 수렁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2. 본방사수는 몇 회부터? 가장 힘들었던 고난주간은 언제인가요? - 그래서 1주일... more

    할일: [부활] 잡담 

  • 이글루스 가든 - 여성향 드라마 [부활]을 즐겨보자!

    할일: [부활] 잡담 

  • 마비노기 하프서버 6채널 6월 16일 저녁 9시. 이멘마하 대성당 앞에서 모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여성향 드라마 [부활]을 즐겨보자!

    할일: [부활] 공지입니다. 

  • [부활] 305축제 후기

    at 2006-03-09 17:57 comment

    드라마 [부활]을 만난 후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원래 저는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사람으로, 눈물을 흘리는것은 연중행사요, 타인에 대한 연민도, 흥분도 기쁨도 크게 느끼지는 못합니다. 심지어 '프린세스 츄츄'를 보면서도, '부활'을 보면서도 저는 눈물 한방울도 흘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동요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은 불가사의였답니다. '사람이 미친다'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more

    할일: [부활] 감상 

  • 드라마 [부활]이 일본 소넷에 팔린것은 알고 있었지만 왠만한 드라마... 심지어 '루루공주'마저 일본에 팔렸다는 소식을 듣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방영이 되면 오랜시간이 걸려도 진가를 알아주는 일본팬들이 많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는 하고 있었습니다만... 물론 드라마 [부활]에 대한 다큐를 찍으러 온다는 소식에 아니, 무슨 위성방송에 자막띄워 방영해주는 드라마치고 '다큐멘터리'라니,... more

    할일: [부활] 잡담 

  • [부활]팬에 대한 변

    at 2006-01-25 02:17 comment

    라기보단 모든 팬들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군요. 저는 예전부터 이해 안가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 두가지 얘기 입니다. 솔직히 부활 팬 분들 중에서 부활보다 훌륭한 드라마 본 분은 솔직하게 답변 달아주세요. 한번 보고 비교 해보게요. 제가 부활 팬이기는 하지만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여태까지 그랬듯이 저는 자기 마음에 솔직하기 떄문에 둘 중 더 나은 작품을 톱으로 삼을 겁니다... more

    할일: [부활] 잡담 

  • 염장쇼♡ 두번째~

    at 2006-01-24 17:11 comment

    공식홈페이지 방문과 더불어 이튿날 일요일에는 부활갤러리 방문이 있었습니다. 욕사마 박찬홍 감독님은 10시에 들어오셔서 글을 남기셨지요. 오셔서 이런저런 문답이 오가고 다른 연기자분들도 오시고 그런 와중에 욕사마께서는 또 한번 저를 기쁘게 하셨습니다.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천사장 김윤석님께서 박희수 이동규님과의 관계를 부정하자 부갤러들의 열화와같은 반대리플을 보시고는 커플에 관해 한마... more

    할일: [부활] 잡담 

  • 역사적인 욕사마 강림절. 저 오늘 기분 째집니다. 막 죽을 것 같습니다. 행복합니다. 제 글 꼬박꼬박 다 읽어 주셔서 또 실명인데도 제 닉네임까지 알아주셔서 "물론이죠" 라고 말해주셔서 정말 대박으로 행복합니다!!!!!!!!!!! 그런데 미스테리.................. 분명 공식홈페이지엔 실명이고, 부활갤에서는 눈팅 그만 둔지 얼마 안됐는데다가 헤니히가 아니고 ... more

    할일: [부활] 잡담 

  • 부활팬 여러분 모두 준비합니다. 오늘 밤 10시 공식홈페이지. 오셔서 합체반장도 해주시고 상당시간 함께 문답을 나누실 예정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여성향 드라마 [부활]을 즐겨보자!

    할일: [부활] 공지입니다. 

  • 남자는 아내의 행동이 너무나도 못마땅했다. 그도 그럴 것이 7년만에 겨우 임신에 성공해 집안에서 공주처럼 모셔져도 모자란데, 그놈의 봉사활동이 뭔지 하루라도 집에 그냥 붙어있는 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여보, 이제 봉사활동 같은 건 그만 두지 그래, 우리 아이 생각도 해야지, 안 그래?> <당신은 모르는 소리! 이렇게 남을 위해 일을 하면 다 우리 아가 에게 복이 돌아온다구요.>... more

    할일: [부활] 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