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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 그냥 잡소리

    at 2007-02-14 20:56 comment

    감기 때문에 집에 틀어박혀 골골대다 보니까 자꾸 쓸데없는 생각만 떠올라서 곤란하네요. 어째 누우나 앉으나 서나 계속 괴롭길래... 맥주 한 캔 마시고 알콜기운으로 집안일을 시작했습니다. 치우고 닦고 정리하고 박박박박박박. 그러니까 활기가 도네요. 오노.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 하나봐요. Ciel 의 몇 권에서인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비엔이 '엄마, 사람은 왜 사는거야?' 같은 질문... more

    할일: 컴퓨터 좀 줄이자[..] 

  • 최근 며칠간 악몽을 꾸긴 했지만 오늘 것만큼 대박은 없었네요. 아 진짜 피곤;; 스토리는 뭐.... 나는 삼촌(..)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이 가게란게, 목욕탕과 피씨방을 혼합해놓은 듯이 생겼더라. 그럼 찜질방 아냐? 하시겠지만 가게 곳곳에 욕탕이 널려있고 사람들이 알몸으로 쉬는 주제에 벽 쪽에는 컴퓨터들이 좌라락. 컴퓨터가 습기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사람만이 할... more

    할일: 밤에자고 아침에 일어나자 

  • 인과응보

    at 2006-06-19 16:22 comment

    데자뷰 이글루스 가든 - 폐인생활 그만두고 우리 제발 사람되자

    할일: 노는 시간 줄이고 공부하자 

  • 매일 밤 빠지지 않고 악몽을 꾸고 있습니다. 깨고 나면 거의 기억은 안나지만 무언가 찝찝하고 괴롭고 비참한 기분은 남아있습니다. 그것도 잠깐이 아니라 하루 종일. 처음에는 꿈 내용을 기억했지만...지금은 기억하기 싫다고 몸이 거부라도 하는지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그게 그도 그럴것이 초기의 꿈이 너무 기억하기도 싫을 정도로 몸서리쳐지는 거라서... 예를 들어 임신한 저를 남자들이 단체로 ... more

    할일: 게임 좀 그만해...(...) 

  • 실컷 일하고 돌아와서 지친 몸으로 조금 편하게 컴퓨터 갖고 놀아볼까 싶어서 켰습니다. 때마침 동생들이 깨서 난리입니다. 오후엔 숙제하고 학원가야 하기 때문에 오전에 컴퓨터 갖고 노는 듯. 무시하고 문을 닫아버리니 밖에서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비' 의 'It's ranning' 을 틀어놓고 거기에 맞춰 랩으로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뿜-빠 뿜-빠 check it out" 이라고 외치고 있... more

    할일: 컴퓨터 좀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