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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17 19:48 comment

시뻘건 쇳물이 부글거리는 열기로 가득한 철의 도시를 뒤로 하고 성 밖으로 나오자마자, 성문 안과는 너무나 대조되는 갑작스러운 추위에 잠시 몸을 떨었다. 어째서 이 먼 곳 까지 와버린 걸까. 추운 산악지대를 한참동안 달려야 한다는 것은 조금 낯설었지만, 태어나서 처음 보는 하얀 풍경이 기분나쁘지는 않았다. 언제나처럼 우리는 가벼운 다리로 말없이 달렸다. 눈밭을 메우는 것은 나의 하얀 입김... more
할일: 캐릭터의 인생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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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10-09 22:55 comment

살기좋은 소마을. 냅. 하지만 한순간 앗 하면 사망..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들을~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친구가 영혼가방 만들어준대서 가방 하나 비웠는데 이상한 마부가방 던져주고 도망쳐서, 퀘스트 하다가 칸 없어서 아까운 리넨 한개 찢어버렸어요 ㅠㅠ 약초 한가방, 물약 한가방, 영혼조각 한가방, ...퀘템은? 뭐어.... 영혼가방 뱉을때까지는 그냥 채워 쓰고 있어야지. 네개는 무리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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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트롤남캐!! 아....포스팅하기 귀찮아. 와우 30시간 다썼는데 돈이 없성료. 그래서 라그 20시간을 넣었스빈다??????? 왜 언데여캐는 할머니 목소리져 네?????? 드레나이 여캐 돌려보고 반했다눈....하악 드레나이 여캐, 나엘 여캐, 눈빛이 알흠다운 훈훈한 암소까지 다 만들어봤다. 아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