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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킴아나

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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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 9월 어느 날

    at 2009-09-15 15:49 comment

    가끔 집에 내려갈 때 기차를 타기도 하는데 가끔 버스를 타기도 한다.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도 구경하고, 신세계 푸드코트에서 저녁거리도 사다 먹곤 하는데 이날은 올라오는 길에 창밖에 노을이 너무 예뻤다. 가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와 하늘도 높아지고 뭉게구름도 떠다니고~ 상쾌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 눅눅하고 축축했던 여름과는 달리 기분도 덩달아 좋아진다. 차 안에서 흔...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노량진] 090911

    at 2009-09-15 14:44 comment

    오랜만에 용산에서 만난 묭 SKY관련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센터를 찾았는데, SKY를 쓰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서비스센터의 서비스에 굉장한 불만족을 느꼈다. 묭이 산 핸드폰이 불량이어서 통신사측에서 환불을 해주기로 했는데 처리해야 할 서류가 뭔지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아 몇 번씩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를 왔따갔다 하게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오늘 해결조차 되지 않았다. 2년 약정으로 계약한 핸드폰 ...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를 했다. 종로에서 만나 청계전-광화문까지 날씨는 더웠지만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였던듯^^^* 주말 오후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서울 시민들이 다들 여기로 피서를 나왔나 싶을 정도로;;; 시청쪽으로 갈 수록 인파는 더욱 급증. 바글바글 와글와글.. 소라광장 전에 있는 작은 폭포에서 내리는 물만 봐도 시원+ㅅ+ 자세히 보면 물...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090817 약수에서

    at 2009-08-24 18:45 comment

    항상 여럿이서 뭘 먹으러 가면, 쫌 친한 사이일지라 해도- 마지막 하나 남은 음식을 선뜻 먹기가 쫌 그렇다 ㅋㅋ 하물며, 별로 안친한 사람하고 가면 저렇게 마지막 남은 치킨 하나가 그렇게 불편하고 어색할 수가 없는데..;; 너무너무 맛있는데 양은 적고, 그러면 누구나 먹고싶을테고- 차라리 배가 불러 전혀 먹고싶은 맘이 없으면 괜찮을 것을ㅋㅋㅋ 간만에 수업을 마치고 약수에서 김나얼씨와...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26일 수요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소현이를 배웅한다고ㅜㅜ 오랜만에 짚쌩에 모여 청하+매화수 한잔씩 하고, 내가 좋아라하는 월드비어에서 맥주도 한병씩 하고, 안암까지가서 암바에서 잭콕도 한잔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회기로 돌아온 피곤하지만 참 다양한 술을 마신 하루.ㅋㅋㅋ 얼마전 암바에서의 추억덕분에 안암까지 가긴 했지만, 사실 오늘은 좀 힘들었ㄷ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 암튼, ...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090808

    at 2009-08-13 10:01 comment

    오늘은 오랜만에 명,쑥을 만났다. 옷이 너무너무 사고싶어서 한참을 돌아다녔는데도 결국 맘에드는 걸 사지 못하고ㅜㅜ 지친 몸으로 맥주를 먹으러 카르텐비어 ㄱㄱㄱ 귀여운 알바생에게 진숙이가 들이댔지만 너무 어려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차는 먹자골목에 있는 조촐한 몽키 어쩌구 하는 바; 손님이 2층에 우리밖에 없어서 완전 하루 빌린 듯이 놀았다 > < ...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드디어!! 그렇게 보고싶어했던 김나얼씨 공연을 보게 됐다~ > < 꺅 7교님들과 송탄 펜션(?ㅋㅋ)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같이 이대로 ㄱㄱㄱ 이대 QUEEN LIVE HALL에서 6시부터 시작된 공연~ 공연장이 좁아 덥고 힘들었지만,ㅜㅜ 가운데서 내가 던진 꽃다발 들고 조명 제대로 받고계신 김나얼씨 꺅 > < 먹져요~~ 7교 모두를 팬으로 만들어버린 공연ㅋㅋ...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090718

    at 2009-07-18 22:03 comment

    집에왔다~ 아침엔 날씨가 흐리긴 했어도 비는 안왔는데, 3시 약속이라 나갈 준비를 하다보니 갑자기 비가 막 쏟아졌다ㅜㅜ 다행히 나갈때는 좀 수그러들어서 그나마.. 집에 오면 확실히 몸보신을 잘 하고 간다+ㅅ+ 삼계탕에 애플망고에 등등등~~ 먹을게 너무 많이 다 먹지못해 아쉬울뿐.ㅜㅜ 그래서 이번엔 월요일까지 눌러있다 갈 생각이다^^^* 운동을 3일동안 못갈 수도 있다는게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집...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090716

    at 2009-07-17 17:49 comment

    100x14 열 네 번째 백일. :) 9시20분 조조를 아주 힘겹게 보고 ㅋㅋㅋ 오랜만에 신촌데이트 +ㅅ+ ♡ 이제 몰래 하는 이벤트도, 값비싼 선물도 이런 기념일까지는 오지 않지만.. 그래도 기념일을 맞아 만사 제치고 바쁜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서 함께할 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이다. 만화책 빌려서 뒹굴거리면서 보기, 피씨방에서 게임하기, 치킨에 맥주 먹으면서 싸우기.. 연륜이 있지 않은 커플은 불... more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 090714

    at 2009-07-15 11:39 comment

    하루 밀린 일기.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밖에서는 한참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9시쯤 일어났는데도 컴컴할정도ㅜ 계획대로라면 1시쯤 헬스를 갔다가 아카데미를 가는거였는데 날씨가 이러니 만사가 귀찮고 나가기도 좀 그래서 아카데미 끝난 뒤에 가기로 변경했다. 신촌가는 길엔 비가 잠깐 누그러드는가 싶더니, 수업 마치고 나왔을 땐 또 다시 쏟아붓고 있었다. 이놈의 비.. 여름..ㅜㅜ 오늘은 1분 스피치를 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