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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25 23:59 comment
프롤로그 : 알고 있다, 알고 있지만 알아서 미쳐가는 나 자신을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본문 : 바보같이 웃고, 바보같이 살아간다. 그리고 바보같이 죽어간다.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 그걸 알고 있고, 알고 있지만 바꿀 의욕이 들지가 않는다. 이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으니 더욱 문제인것같다. 기회가 주어져도 차버리고, 지나가버린 4개월. 2개월후에 내가 무엇을 하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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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24 23:46 comment
프롤로그 : 덥다, 젠장. 본문 : 라그DS가 내일 한글판 출시입니다? 돈이 없지 말입니다? 던파 골드 700~800정도면 33000원 정도는 마련할수 있을것 같은데 오늘 아케인 지능26짜리 520만에 나왔다고 충동구매해서 지금 110만이 전재산이지 말입니다? 그런 주제에 만렙 찍고 할러고 했던 에픽 퀘스트 정리를 오늘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돈은 하나도 못벌었지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는 기능사 붙...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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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22 23:56 comment
프롤로그 : 웬지 저번 주말에 일기가 올라오지 않은것 같은건 착각이 아닙니다? 본문 : 아침, 기상하자 반겨주는건 전혀 반갑지 않은 장마... 대충 식사를 끝낸후 등교 (처음 2시간은 그냥 거의 잤다는건 비밀) 4교시 끝나고 볼일이 몇개 있어서 조퇴. ....문제는. 저 조퇴가 오늘의 삽질연발의 출발점 이었다는걸 내가 그때 눈치챘으면...OTL 일단 조퇴해서 비맞으며 집으로 돌아가는길, 횡단보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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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8 23:45 comment
프롤로그 : ......아무일도 없었던 날에 일기를 쓴다는것은 고역이다. 본문 : 전체적으로 별것도 없는 날이었다. 뭐 던파 서버이동 이벤트 겨우 22000원 입수 경로를 확보해놧더니 오늘 힐더 100명 이동이 다 차버렸다던가. 지쳐가는 일상에 어머니와 면담을 했다던가. 휴대폰 바꾼 김에 역재 소생하는 역전(전) 편을 질러서 휴대폰 요금 나오는날에 사망 플래그를 쌓았다던가. ......그런건 전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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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8 00:11 comment

프롤로그 : 생각외로 시간 낭비가 심했지만...그래도 만족해야겠다. 본문 : 아침과 학원은 평소와 별로 다를것도 없었다.빌어먹을 머시닝 선생......왜 나만 찍는건데 -_- 그러나 오늘의 사건은 집에 돌아와서 터졌다.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집에서 쉬고 계셨고 날 보자마자 어머니와 자신 핸드폰을 새로 사러 간다고 말하셨다. 갑자기 웬 핸드폰인가 할지도 모르는데, 며칠전 어머니가 아버지 핸드폰을 물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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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6 23:35 comment

프롤로그 : ...어째서 3일째 일기를 이시간에 쓰는거냐, 나 본문 : 여러모로 짜증나는 하루, 학원에서는 선생한테 뜯기고 (...찍혔어, 분명히 찍혔어.) 돌아오니 뇌없플은 서버이동 병크를 터트리고(밑의 글 참조) 공부를 할러고하니 어머니가 피곤하시다고 해서 장사한다고 못하고.(...이건 짜증낼일이 아닌가) 추가로 이놈의 던파 뽑기 이벤트는 연속 꽝, 하멜은 일주일 내내 돌아도 피터 카드 한장 안뱉...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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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5 23:44 comment

프롤로그 : 이글루스 개설, 일기 시작. 본문 : 10시에 일어나서 컴퓨터 온, 던파를 시작해서 끝낸게 5시...어라? 중간에 목욕을 갔다온것도 있지만......너무 게임에만 빠져 살면 안될것 같다.(...라고 생각만 하고 산다) 그후에 인터넷서핑과 음악파일 수집좀 하다가 공부할러고 했는데....에? 한글 2007이 안깔려있네? ...아하.포맷하고 나서(한달전 포맷) 안깔았구나....아 과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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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5 23:43 comment

프롤로그 : 별일 없었다......고 믿고 싶었다. 본문 : 아침 7시에 기상, 아침먹고 등교할러고하니 떨어지는 어머니의 명령. "가는길에 은행가서 입금하고 가라" ......그대로 새**금*, 제**행 가서 입금하고 등교, 학원생활은....그만두자, 말하면 눈물만 나온다. 퇴교해서 집에 오니 4시 30분, 더워죽겠는데 떨어지는 어머님의 말씀. "땡초 안사왔냐?" ....잠시 여기서 약 1...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