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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소녀일기

소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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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to do list

 
 
 

글 목록  post list

  • 증명

    at 2008-03-31 23:33 comment

    나는 보여주고 싶다. 내 삶을 증명하고 싶다 내 말을 지키고 싶다 성공의 첫발을 내딛고 싶다 지금 부터 미치고 싶다 증명하고 싶다. 이모든것들을 보여줄것이다. 행복은 선택이라는 것을 꿈은 포기하지 않는 이가 갖는다는 것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아. 지금 미쳐라. 나는 한다. 해내고 만다. 나를 봐라, 어떻게 살고 있는지 미친듯이 행복하게 웃고 있다. 언제나, 행복하게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증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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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누구인가.

    at 2008-03-18 01:47 comment

    나의 세월의 흔적과 함깨한 진실한 기억인가요? 아니면 거짓 기억인가요? 어떤것도 주지 않고 떠난듯 했지만 실로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안겨준 기억들... 그것들은 어떻게 표현하고, 말해야할지..몰라서 이밤에 잠이 오지 않아요. 이제는 어떤것도 중요치 않고, 필요치 않아요 그저 슬픈 눈으로 한번 웃는것 뿐이에요. 사진첩의 낡은 사진처럼, 그대를 고이 놓아요. 어떤 시간도 속박당하지 못해요, 하지만 우리는 달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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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이해하려고 할때 사람은 자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하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투영해서 볼 뿐이다. 상대편이 뱀으로 보인다면 자신이 뱀인 것이다.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알아야 할것들을 모르고 살아간다. 사람의 오해는 자신에서 붙어 시작된다. 더이상의 해명은 필요가 없다. 새벽이 슬퍼 보이는 것은 내 마음이 슬프기 때문이겠지. 자신을 알고 있나? 지금의 자신은 자신을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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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장갑

    at 2008-02-13 22:57 comment

    어머니의 생신이다, 장갑을 선물했는데 환하게 웃으신다 아마 마음까지 따듯하겠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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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은 집에서

    at 2008-02-07 00:58 comment

    난 명절날 항상 집에 있다. 혼자~ 그것은 어쩌면 나에겐 당연한 일이다. 함깨해주는 기타와 담배 블로그 음악만이 나를 달래준다 설이라고 지방내려간게 고등학교 2학년때가 첨이자 마지막이었것 같다 못만난지 5년이 넘은 아버지께서 그때 한국에 돌아오셨었다, 처음으로 아버지의 고향에 가보았지만, 아무런 느낌은 없었다 그 친척집 공기가 건조해 목이 아팠다는 것 정도.. 아버지 지금은 캐나다에 계신다는데, 잘살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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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시험 응시 접수를 하고 왔다. 후훗..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피부과 들려서 약받는데 카운터에 보니 점 레이져 시술이 이벤트로 5000원이라길래 "오~ 원래 만원 아니었어요?" -"2월까지만 이벤트에요" 라고 하길래 다음주에 하려고 했더니 오늘 8시까지 한다고 하라길래 점을 7개 뺏다. ㅋㅋㅋ 처음 해보는거라 별생각 없이 누웠는데 ㅡㅜ 사실 아팠다. 그리고 서로 농담 따먹기 했다 "냄새가 그냥.."...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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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일

    at 2008-02-02 19:20 comment

    2004년도에 2월 2일날 쫒겨난 그림 동호회의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그때의 나에 대해서 잠시 생각을 해본다. 난 2003년도10월에 자립을 시작했다. 무일푼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픈몸으로 집을 나와 20만원으로 방을 구하고 생활비도 했었던거 같다. 쇠약해지는 몸으로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 동호회에 들었었는데 집에서 나온 나는 일 하고 남은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고 훈련소에 있는 애인님에게 편지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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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누군가를 판달할 힘을 갖고 있을까? 지금의 자신은 자신의 전부일까? 더 멀리 올라가면 전체가 보일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많이 힘든 여정이 될거 같지만, 이번엔 포기하고 싶지 않다. 조금 남은거 같다. 이번 동산만은 넘고 나서 쉬고 싶다. 새벽에 잠드는 내가 있고,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성장하게 하는 많은 손이 있다. 다음에 돌아볼때도 확실하게 기억할수 있도록 복습하자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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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의 패턴

    at 2008-01-24 19:09 comment

    블로그의 약 1년 정도 분량을 읽어 보았다. 어쩜 그렇게 주기적으로 감정이 똑같으신지.. 에효.. ㅡㅡ역시나 설날이 오고 있어 작년과 같이 우울해 지고 있다. 하하하하. 게다가,, 같은 다짐을 몇개월 주기로 계속 하고있는거 같다. 오늘은, 하루종일 청소를 하고 있다. 아마, 원하는 만큼 깨끗하게 할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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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속의 새벽

    at 2008-01-20 00:45 comment

    친구와 유명산 휴양림에서 하루 묵고 왔다. 청량리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가30분 가량을 간 후에 소주한병 매화수 두병 사이다 (소) 물 (소) 세면도구 수건이 든 가방을 메고 1.2km를 걸어서 도착한 오두막집은 그냥 귀여웠다. 도착후 밥을 먹고 이런 저런 수다를 떨고, 저녁에는 불꽃놀이를 하면서 별을 보고, 담배를 핀후에 양치하고 자리에 누웠다. 밥먹으면서 마신 술이 약간 올라온 상태라 따듯한 방에 누우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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