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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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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말입니다.

    at 2006-01-01 15:30 comment

    글 쓰는게 상당히 귀찮아져 버린 시점. 아아아, 새글 쓰기를 여는 순간 의욕이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야. 무슨 세뇌라도 당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먹고 싶은건 많은데 움직이기는 싫고 다이어트가 절로 되고 있다는걸 실감하고 있단말이지.-_- 술이라면 옆에 소주팩을 놔두고 쪽-_-쪽 빨아먹고 있긴 하지만.. 매운게 먹고 싶어. 며칠전에 매운 돼지불고기 먹고 집에 와서 속쓰려 자살-_-할뻔 했지만 그래도 ... more

  • 아아,

    at 2005-10-25 12:37 comment

    비는 오고, 배는 아프고, 날은 깊었고, 인생 별거 많구나. 이글루스 가든 - 딱 한 줄씩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