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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안오고 아침엔 눈이 번쩍 떠지는 게, 도통 불안해서 이런건지 기대 때문에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희망차고 밝은 비오는 날의 개강!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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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소심에 대해서라면 할 말이 많은 사람이지만 소심해서 못할 정도인데, 애인님과 함께 하며 더한 소심과 더한 쪼잔을 보고 있다. (아니면 정녕 내가 무심한 것이거나-_-)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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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바꾸고 났더니 허무감이 밀려들어온다. 어흥.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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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18 18:3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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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취소되어서, 고기의 꿈이 물건너 갔다...........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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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900일 챙긴다는 거 깜빡. 그런데 이미 946일이면 깜빡 정도가 아닌가.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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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이 다 떨어졌다. 휴지도 없고 쌀도 없고 기운도 없고!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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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금방 잡혔다. 메마른 은행잔고는 행동을 빠르게 하는구나.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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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금방 잡혀버렸다. 역시 절박한 은행잔고는 행동을 빠르게 하는구나-ㅁ-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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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운동 이번엔 중국 상륙...반응은? 연행해갔답니다. 중국은 무섭구나.
할일: 어쨌든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