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록 post list
-
at 2006-08-19 09:41 comment
그러면 무릎을 꿇고 기어서 올라와라. 너는 내 앞에서 당당히 서서 올라올수 없으니 말이다. 이글루스 가든 - 신비한 캄보디아 여행
할일: 캄보디아 이야기
-
at 2006-08-19 09:15 comment
태국 아란야쁘라뗏 - 캄보디아 뽀이ㅤㅃㅔㅅ 가장 번잡한 국경. 저 문만 넘어서면 캄보디아다. 걸어서 국경을 넘는 일은, 반도이며, 분단된 한국에 사는 우리들로서는 참으로 흥분되는 일이 아닐수 없다. 걸어서 국경을 넘고,배를 타고 넘어서다보면 국경이란 우리들의 마음속처럼 어려운것도 아니고, 더욱이 국경이란 인간들이 만들어낸 굴레라는 생각이 든다. 이글루스 가든 - 신비한 캄보디아 여행
할일: 캄보디아 이야기
-
at 2006-08-19 08:06 comment
-
파괴가 주는 아름다움. 폐허의 미학 그 자체.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3").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 more
-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인력으로 어쩔수 없는 것이 있다. 자연의 힘. 나도 저와 같이 뿌리내리고 싶다. 자연과의 조화같은 개뿔딱지같은 개소리는 집어 치우고, 그냥 모든걸 개걸스럽게 먹어치우는 그런 녀석으로라도 난 뿌리 내리고 싶다. 역겨워진다. 이글루스 가든 - 신비한 캄보디아 여행
-
at 2006-08-14 10:21 commen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하루종일 케이코가 보고 싶었다. 하루종일 만날수 없었다. 프놈바켄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일몰을 보러 갔다. 그리고 내 곁엔 케이코가 앉아있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3").getElementsByTagName("A"); ... more
-
at 2006-08-14 09:02 commen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걸어서 국경을 넘어간다는건 꽤나 놀랍고 흥미로운 일이다. 꼬마아이들은 태국아이들인지 캄보디아 아이들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꼬마아이들은 국경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듯 태국,캄보디아를 왔다갔다 하면서 국경을 넘어가는 나에게 장난을 건다. 오늘 중으로 국경을 못넘을지도 몰랐던 난 국경을 넘는 다는 것이 마냥 행복했다. 외국인이 ... more
-
at 2006-08-14 08:32 commen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내전의 후유증으로 총을 든 강도들이 몰려다닌다는 그곳. 하지만 될되로되라지 인생인 우리들은 지리도 모르고, 가로등도 없는 프놈펜의 밤거리를 누벼 겨우 찾아낸 마트에서 맥주와 안주를 사가지고 숙소 옥상으로 왔다.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여행에 대한 얘기, 인생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을 무렵, 숙소에서 일하는 한 캄보디아 청년... more
-
바이욘의 미소, 캄보디아의 미소, 앙코르와트보다 더 신비한...
at 2006-08-14 08:20 comment
앙코르 와트 유적군, 안에 위치한 앙코르 톰 , 그리고 앙코르톰에서도 가장 유명한 바이욘 바이욘의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나도 같이 므흣해지는 기분. 앙코르 와트를 거닐다보면 만나게 되는 소녀들은 앙코르와트 유적군에 어떤 유적보다도 더 강하게 내 머리속에 자리 잡았다. 신비한 꼬마아이부터 장사를 하는 소녀들, 나는 앙코르와트 보다 이 소녀들이 더 신비하고 불가사의하게 느껴진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