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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11 01:03 comment
두툼한 내 배를 감싸안아 주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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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0-02 23:53 comment
이 녀석들은 서로 사이가 좋다 얼마나 다행스런일인지 모른다 장난치고 서로 위로하고 사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의 몸을 핥아주기까지하는데 거절하지 않는다 즐긴다 하지만 잘때 이렇게 까지 붙어자는건 흔치않아서 사진을 막 찍어댔다 불을 켜고 카메라를 들이대도 저대로 계속 잤다 얼굴만 돌려가면서.. 새벽 시간중 그 때쯤이 깊이 잠드는 타이밍인듯했다 누군가의 따뜻한 체온이 그립다 고냉이를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