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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1-10 22:27 comment
눈이 온 어느날...토토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할일: 동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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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2-09 22:31 comment
토토는...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간혹 이 녀석 보고 종족이 뭐냐고 묻곤 한다.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도대체 토끼라고 생각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혹자는, 이 녀석은 여우다. 혹자는 사람이다. 혹자는 새로운 제 3의 종족이다라고 일컫는다. 그래서 곰곰히 외모적으로 따져봤다. 토끼 맞다니까요. 토끼맞아요. 귀로보나 뒷발로 보나 외모로 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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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어줘 쓰다듬어줘"네네 마마, 기분좋을때 토토는 살포시 턱을 푹신한 곳에 기대고, 눈을 살짝 감는다.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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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씨 '길을 지나가다 문득' 책에 같이 나온 토토.표지로 내정되어 있었으나 타이틀이 바뀌면서 내용 중에 한 컷으로 나온다. 원본 사진. 원래 타이틀 사진.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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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의 생활신조가 있다. 나는 굶을 지언정, 우리 토토는 절대 잘~~~먹인다. 그것은 비록 내 통장의 잔고가 바닥을 기어 내가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있을 지라도 토토는 절대적으로 잘 먹인다. 그것이 토토 여왕마마에 대한 하녀의 절대적인 사명인 것이다. 제다는.....오늘 한끼 먹었다.... (비록, 그것이 게을러서 자다가라던가, 귀찮아서란 말을 붙이고 싶지 않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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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27 22:30 comment
토토의 특기 중에 하나는... 손가락의 굳은 살을 다듬어주는 것이다. 어느날부턴가 이런 식으로 손가락을 다듬어 주기 시작하더니, 그걸 중독성으로 만들어 버려, 도저히 멈출 수가 없게되었다. 토끼는, 분명, 초식인데....... 굳은살이 초식이었던가.... 토토는 아직도 깨닫지 못 하고 있다. 자신의 종족이 토끼라는 것을... 깨닫는 그날은이 과연 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