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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28 06:36 comment
사피윳딘입니다. 상인의 길에서 잠시 벗어나 군인의 길을 걷기로 한 알사피윳딘. 그러나. 그동안 대포 만드는데만 정신을 뺀 나머지 군인으로서의 능력은 형편없었던지라 자잘한 의뢰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리스본의 해양 조합에 들어섰습니다. 해양 조합 의뢰인에게 의뢰 리스트를 확인하던 알사피윳딘. 문득 눈에 띄는 퀘스트를 발견합니다. 퀘스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런 마음을 움직이는... more
할일: 이런저런 항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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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 아우우. 이 녀석아. 왜 그걸 못 참고... ㅜㅜ
at 2005-10-16 06:15 comment
사피윳딘입니다. 대항해해서 생산의 길은 무한한 클릭과 따분함의 연속입니다. 저 또한 모험가가 되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을 접고 한 마을에 콕 박혀서 계속 생산만 해야만 했죠. 그렇게 해서 주조를 8까지 올렸습니다. 더군다나 시간이 없다보니 여기까지 올리는데도 꽤 시간을 들였죠. .... 그래서 제 동생이 봉제의 길에 들어섰을 때는 "녀석. 드디어 고생의 길에 들어섰구나" 하는 생각... more
할일: 이런저런 항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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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15 10:19 comment
사피윳딘입니다. 제 동생이 군인의 길을 접고 봉제 상인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워낙 느려서 바자에서 워낙 곤란을 느끼고 있는 바.... 당분간 제가 올리던 주조를 그만두고 제 동생에게 제 캐릭을 양도해 봉제 제조 보조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어머니에게 빌린 노트북을 연결해 투컴 투클라이언트 체제를 갖추고 제 수송용 카락을 이용해 양모 무한 구입을 하게 해서 제 동생의 봉제 레... more
할일: 이런저런 항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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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10 12:41 comment
사피윳딘입니다. 현재 주조상으로 길을 바꿔 열심히 주조 스킬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 현재 주조 레벨은 6. 조선공의 망치를 구입했기 때문에 7까지의 물품을 만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콜렉터 기질이 발동해서 다닐 수 있는 곳 다 돌아다니면서 대포 레시피를 모으는 것이 취미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소, 중, 대 대포는 당연히 모았고, 통상 대포 강화 주조와 선수,... more
할일: 이런저런 항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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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윳딘입니다. 네, 대항해시대 이야기입니다. .... 뭐, 제가 상인적인 취향이 없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계실 터.... 그런데도 "현재 진짜 직업이 상인이니까 상인으로서의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라는 이유로 상인을 선택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 그런데, 역시 제 영혼은 모험가였어요. .... 다들 제 레벨을 보시고는 "모험가시죠?" 라고 하시더군요. .... 네... more
할일: 이런저런 항해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