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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루카스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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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조니 뎁 형님의 퍼블릭 에너미를 보려고 했는데...오늘 오후에 놀 약속때문에 친구들과 영화를 보고난 뒤 바로 다른 친구와 합류해서 놀만한 시간대에 있는 영화 중에서 우리가 좀 보고 싶었던 것이라는 조건으로 필터링해보니 4시 20분에 상영하는 바로 이 영화였습니다. 이번에도 대충 번호매겨서 생각나는대로 리뷰를 찌갈기려했으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전 영화 다시보기 포스팅을 하게된 이유 중 하나가 바...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죽지않는 그 남자, 맥클레인께서 무려 12년만에 돌아온 그 영화입니다. 액션영화란거 모르실 분 없으실테니 이번 리뷰는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4.0 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주제는 디지털 테러에 대항하는 아날로그 영웅인 맥클레인 옹의 활약 -아무리 해커가 지랄을 하든 쌈을 싸든 맥클레인 옹은 어디서 당당하게 아날로그 무전기로 약올리긔~ =>악당이 '맥클레인 이 새끼 드디어 디짐 ㅋㅋ'...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한달에 한번 영화리뷰를 할까말까한 제 이글루에서 3일 연속으로 영화리뷰가 올라가는군요. 그 이유는 제가 평소에 보고 싶어했거나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는 메모장에 적어두는 습관이 있는데 문제는 적어두기만하고 보질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입대를 근 4주 정도 남긴 어느날 그 메모장을 보니 반은 커녕 1/4도 안봤더군요. 왠지 모를 위기감을 느낀 저는 3일 전부터 이렇게 꼬박꼬박 영화를 달리기 시작한 겁니다...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벌써 두번째 포스팅이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는 저번 포스팅때 말씀드린 '도베르만'이다. 사실 이 영화는 저도 처음보는 영화이고 별 기대도 안했는데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가 나오는걸 보고 놀랐다. 자, '도베르만'을 소개드리기 앞서 이 영화를 단 한문장으로 압축해보겠다. 장애인들끼리 뽕빨고 총질하는 마데인 불란서표 액션 느와르 사실 설명은 이걸로 끝이다. 뒷골목에서 총 ...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사실 글 제목은 'Past or not Past!' 라고 존나 거창하게 써놨지만 사실은 별거 없다 --;; 요즘 본 이글루의 영화포스팅이 대개 최신 극장 개봉작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느껴서 옛날에 봤던 영화들을 다시보는 김에 한번 그 영화에 대한 주저리주저리를 해볼까하고 만든 제목이다. 제목을 이따구로 붙인 이유는 옛날 영화이면서도 그렇게 옛날 영화라고 보기도 힘든 90년대에서 새천년초반(지... more

    할일: 지난 영화 다시보기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덕을_설레게하는_장면.jpg] -전편에서 줮털린 것을 만회하려는 듯 우주를 정복할 기세로 디셉티콘을 쳐부수는 미군 =>메가트론 마저 질질 싸는 모습을 보니 이건 뭐 ㅋㅋ =>TF1에서 스타스크림이 F-22인 것도 모자라서 미공군의 F-22들이 개관광을 당해서 공군에서 당혹스러웠다고 들은 적이 있다. 그것에 대한 보상일지도? =>근데 F-22는...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노통 서거 소식에 넷이 난리가 나긴 했습니다만 그걸로 포스팅하긴 왠지 싫어서 그냥 오늘 심야로본 영화 '터미네이터4'에 대한 감상평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보기 전에도 평이 좋음은 알고 있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갔고 그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이제까지의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도망치는 자와 추격자의 구도라면 이번 4편은 제목처럼 정말로 '전쟁'같은 액션이 펼쳐집니다. 뭐 전쟁같...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제 인생 최초로 혼자가서 본 영화네요. 곧 스크린에서 내려갈 작품인지라 얼른 저 혼자서 예매해서 봤습니다. 뭐...영화에 대해선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전작을 보셨던 분들이나 광고 몇번 보신분들도 짐작하셨듯이 이건 액션 영화입니다. 줄거리 자체는 권선징악이라 특별히 설명할 게 없습니다. 볼거리 위주인 영화에서 줄거리 설명을 하는 것 만큼 무의미한게 없죠.(줄거리에 대해 한가지 장담할 수...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 아... 이 영화 리뷰를 '감동과 전율의 영화' 카테고리에 넣어야하는 것도 꽤나 속이 쓰린 일이다. 나름 영화 카테고리랍시고 그런 이름을 지었는데 이런 영화에 대한 리뷰를 올리려니 빡친다. 어쨋든 이걸 보고 느낀 소감은... 해프닝 보단 덜 병맛나지만 와치맨보단 더 병맛난다. 다르게 표현해볼까요. 이명박보단 덜 병맛나지만 강만수보단 더 ... more

    할일: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