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rden.egloos.com/10001445
내 생애 최고의 작품....박 하 사 탕
at 2005-05-25 12:26 comment
386세대의 처절함을 정확히 묘사한 박하사탕 설경구의 연기가 너무 리얼하기도 했지만 무릇 영화랑 그 주인공의 심정이 나와 하나가 되어줘야 제대로 된 영화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박하사탕은 한 10번을 본 거 같다. 내가 설경구였다면... 결론은 영화와 똑같았을 것이다.
할일: 영화 한편을 최소 5번은 봐야한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