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미친병아리
할일 to do list
- 때때로 낙서하기 참여9명 내글5개 전체글8개 새글1개
-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꼭! 가져보기 참여3명 내글1개 전체글2개 새글1개
- 순간포착, 오늘.. 참여6명 내글3개 전체글8개 새글1개
- 사진과 함께 기분 좋은 마음을 글로 남길 수 있는 ... 참여3명 내글2개 전체글4개 새글1개
- 매일매일 바뀌는 하늘 찍어보기. 참여36명 내글7개 전체글33개 새글1개
- 즐거운 내 친구들 모습 찍기 참여8명 내글1개 전체글3개 새글0개
- 하루하루. 추억하기. 참여160명 내글50개 전체글507개 새글2개
- 내 모습 기억하기 참여25명 내글3개 전체글9개 새글1개
- 집에서 쉬고 있는 디카 가지고 다니기 참여68명 내글8개 전체글45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

내가 어디 부딛힌 기억이 없는데, 어느날 나가보니 차에 이런 흔적이.. 아내는 운전면허가 없으니 아니고, 차를 빌려준 적도 없고.. 어디 긁혔으면 기억을 못할리가 없는데.. 살짝 긁혀 어디 스쳤는지도 몰랐던 것일까? 사실 워낙에 이런거 신경을 안써 문옆, 뒷범퍼, 앞범퍼 다른쪽 등 사방에 긁히고 찌그러진 자국이 많긴 하지만 내 기억에 없는 자국을 발견하니 기분이 좀 그렇네..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at 2007-01-28 11:11 comment
이제는 퍼즐도 제법 맞추고 해서, 좀 더 조각이 많은 지그쏘 퍼즐을 사줬다.. 조각이 많은 것도 제법 잘 맞춘다.. 매일 같이 있으면서 엄마가 알려줬는지는 모르겠지만, 뭘 배워간다는게 참 신기하다.. 태어나서 숨쉬기와 눈만 깜빡이기만 할 줄 알던 애기가 33개월 지난후에 말도 하고, 뛰어다니고, 노래도 하고.. 뭘 배우고 써먹을 줄 안다는게 신기하다..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at 2006-12-17 16:55 comment
때가 때인만큼 아내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놓았다.. 트리 장식물 중에 색색 크기별 구슬들이 있는데, 유안이가 그 구슬들을 보더니 "구슬들이 이뻐 죽겠어" 라고 했단다.. 헐~ 이런 표현은 어디서 배운걸까.. 애들 앞에서는 냉수도 못 마신다더니.. 어차피 배우게 될 표현이긴 하지만, 죽겠단 표현이 어른들 입에 너무 밴게 아닌가 하는 뜨끔함이 밀려온다.. 요즘 유안이 놀이주제는 이쁘다는 구슬들 가지고 노는... more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약 5년만에 핸드폰을 바꿨다.. 원래 사고 싶었던 핸드폰은 제아무리 번호이동을 하고 뭘 하더라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를 했다.. 30만원 이상을 주고 핸드폰을 구입하고 싶지는 않고, 예전 핸드폰은 바꿔야겠고.. 무료로 교체할 수 있는 것 중 고른 것이 바로.. 새로 구입한 핸드폰은 약 1년전에 발매된 것으로 벌써 이런 취급을 받다니, 우리나라 최신 핸드폰 경향이 얼마나 빠르게 바뀌고... more
-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안산에서 퇴근길에 지나가는 길인데 지나가면서는 주위에 뭐가 있는지 잘 안보여서 몰랐는데 내려서 살펴보니 이렇게 멋진 광경이.. 예전에 파노라마 사진 찍는 연습 했던 경험을 살려 한번 다시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봤다.. (큰 사진으로 보려면 여기에) 자동차 극장도 있고, 낚시터 역할도 하는 큰 호수도 있고.. 나름대로 경치도 공기도 좋은 곳 인듯..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10월인데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밤에 모기가 많다.. 예전 같으면 10월에 모기구경 하기 힘들었을텐데, 아직도 낮에는 덥게 느껴지는 날씨덕에 모기 활동기간이 길어졌다.. 유안이가 얼굴에만 5번을 물렸다.. 유안아, 모기에도 물려가면서 크는 거란다..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휴식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밤만 되면 일찍 안자고 뭔가를 (영화든, 오락이던, 웹서핑이던, 책이던..) 해야만 잠을 자니 일단 암 생각 없이 잠 부터 자고 보는 패턴으로 바꿔야겠다.. 항상 피곤한 상태에서는 깨어있는 시간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게 될 것 같으니.. 일정 시간 이상의 휴식, 주말에는 배 이상의 휴식을 취하며 살도록 하자고..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오랜동안 시내버스를 타고 다니면서도 이곳에 정류장이 있는지를 모르고 있었다.. 항상 밑에서 내려 언덕을 걸어 올라오곤 했었는데, 우연히 버스에서 졸다 항상 내리던 곳을 지나쳐 다음 정류장에서 택시를 타고 와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음 정류장이 집 뒷편에 있는 중학교 후문 앞이었다.. 이 사실을 이제야 알다니, 이런 이런.. 대로변에 인도가 없는 차길을 좀 내려와야 하는게 흠이긴 하지만 저녁엔 차도 별로... more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
퇴근길에 남한산성에서 내려다본 성남야경.. 늦게 퇴근했지만 기분전환도 할 겸 올라가봤는데 역시 멋지군..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은 기분전환에 딱이다.. 사진을 찍고 보니 눈에 보이는 느낌 그대로가 담기지 않는 것 같다.. 좋은 카메라와 밝은 렌즈, 고배율 줌 렌즈, 삼발이를 갖추면 그대로 담을 수 있을까?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사진 일기를 쓰자!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