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레이
할일 to do list
- 나의 감정 놓치지 않기 참여6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순간을 기억하기 참여74명 내글없음 전체글155개 새글1개
- 내 모습 기억하기 참여25명 내글없음 전체글9개 새글1개
- 즐거운 내 친구들 모습 찍기 참여8명 내글2개 전체글3개 새글0개
- 디카가 없으면 폰카로! 참여10명 내글9개 전체글24개 새글1개
- 집에서 쉬고 있는 디카 가지고 다니기 참여68명 내글2개 전체글45개 새글1개
- 하루하루. 추억하기. 참여160명 내글25개 전체글507개 새글2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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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 구두가 배달 됐다. 맞춰 신는 구두는 내 발에 꼭 맞고 원하는 디자인도 더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택배로 직접 배달해 줘서 좋다. 실제로 보면 정말 예쁜 녹색인데 역시폰카 -_-; 요즘은 좀 걸어다니려고 편한 운동화 신고 다니는데...5cm굽있는 구두를 신어보니 흔들흔들 한다. 이거 적응 할 수 있으려나...(그보다 어울리는 옷도 없는데 ;ㅁ;)
할일: 디카가 없으면 폰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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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부자. 으하하하! 실 없기는 -_);;;
할일: 디카가 없으면 폰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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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8-24 22:42 comment
어찌어찌 하여 사용하게 된 셔플. 하얀 바디가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스킨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스티커 스킨이 나와서 구입했다. 이것이 스티커를 붙인 모습. 앞면보다 뒷면이 더 마음에 든다. 앞뒤를 바꿔줬으면 더 맘에 들었을 텐데... 목줄용도 있다. 자르고 붙이고 이런 건 영 소질이 없어서 반듯하게 붙이는 게 너무 힘들었다. 결국 앞 뒷면 모두 3번 정도 다시 붙였다 -_-... more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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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9일의 영영 끝나지 않을것 같던 휴가가 이제 겨우 하루 남았다. 내일이면 다시 기차를 타고 사람들 북적 북적 하고 매연으로 가득 찬 서울로 돌아간다.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많이 뒹굴면서 실컷 놀았더니 별로 아쉽지도 않구나.으하하하. 사진은 오늘 갔던 장흥 바닷가에서... 달력에서 금방 튀어 나온것 처럼 멋진 풍경에 빠져 완전 발랄해진 동생들 -_-b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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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8-13 22:45 comment
역삼역에 있는 seven springs. 주말인데도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해서 좋긴 한데 음식이 너무 맛없었다.T^T 특히 메인요리가 어찌나 부실한지... 유기농 야채라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사실 그딴건 별로 신경 안쓴다고 -_); 그나마 먹을만 한건 싱싱한 새우랑 연어샐러드 정도. 샐러드바 음식 종류를 조금 더 늘리면 좋을텐데 아쉽다.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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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생겼다. 생각보다 엄청 크구나. 찍을때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마져 정겹네~ 필름 값이 비싸다고 하니 마음대로 찍을수는 없겠지만 어쨌거나 좋다.T^T
할일: 디카가 없으면 폰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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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 공기 정화를 위해 숯을 살까 식물을 살까 하다가 산세베리아는 한 달에 한 번만 물을 주면 된다기에 냉큼 사왔다. 마침 지하철역 입구에서 싸게 팔고 있었다. 선인장을 말려 죽인 화려한 전적이 있어서 설마 이것도 말려 죽일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뭐 일단 길러 보는 거지! 시장에 들러 화분을 사고 조심조심 집으로 향하는데 문득 내가 화분에 뭔가를 심어본 적이 한번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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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18 23:13 comment

전에도 말 했듯 난 요시토모 나라의 팬이다. 한때는 요시토모 나라 전시회 보러 일본에 갈까..생각 했을 만큼. 한국에서 그의 전시회가 열린다는 소리에 어찌나 놀랍고 행복하던지!! 출근 하는 토요일에 반차를 쓰고 전시회장으로 향했다. 하루 빨리 그림들을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을 주체 할 수가 없었다.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이는 요시토모 나라 그림. (로댕 갤러리 입구) 요시모토 나라가 서울... more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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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까칠까칠 한가에 대해 고민하며 밤마다 머리를 쥐어 짜고 있었다. 잠은 안 오고 어쩌다 겨우 잠들면 새벽에 뜬금없이 문자가 와서 잠을 못 자게 하질 않나, 속은 안 좋고 밥도 안 넘어가고...짜증나는 일들은 늘어가고 자꾸 신경을 자극 하는 것들도 생기고.... 그 까칠까칠 이란 단어가 어찌나 와 닿던지 머릿속엔 내내 온갖 꺼끌꺼끌 하고 뾰족뾰족하고 탄 고무 냄새도 날것 ... more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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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12 12:52 comment
지난 생일에 선물 받은 바람의 그림자를 이제서야 읽기 시작했다. 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라 즐겁게 읽는 중. 그런데 책 보다 더 좋은게 함께 선물받은 나뭇잎 모양의 북마크다. 모양도 크기도 적당한 사이즈라 너무 맘에 든다. 이제 급할때 사용했던 가방속의 카드 영수증은 안녕 :)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