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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8 17:31 comment

루마니아 가게앞에 주차되어있는 차를 보니 범퍼가 깨졌는데, 꼼꼼하게 껌을 씹어 붙인것이 보인다. 신기해서 구경을 하니 어딘서가 차주인이 나타나 자기가 한 것이라 자랑스러워한다. 임기응변치고는 나쁘지 않네? 이 장면을 본 루마니아 친구가 해준 얘기 옛날이라면 옛날인 차오체스코 시절인데 한 소년이 껌을 씹어 어떤 형상이든지 만드는 재주가 있었다고 한다. 동네에서 뿐 아니라 TV에 출연하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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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자면 캠핑카는 아닌데, 자동차 + 텐트가 더 맞겠다. 자동차 지붕을 이용해 텐트의 높이를 안전하게 높인 전망있는 텐트를 만든 아이디어가 정답다. 자전거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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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04 04:14 comment

구시가지를 걷다보면, 좀 한적한 광장 옆에 깜짝 놀라게 아름다운 빵집이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에 있다. Hofbäckerei Edegger Tax 가 이름인데, 나무로 정교하게 조각된 매장 입구가 아주 아름답다. 공식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히는 빵집 안에 들어가 보면 정갈한 오스트리아식의 실내에, 맛난 과자며 케이크 종류가 있다. 맛은 오스트리아 전반적인 음식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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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22 20:35 comment

유럽 여행시,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같은 서구의 나라들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기차편으로 여행이 쉬운 편이다. 이런 뻔한 나라들말고, 장벽이 무너져 하루가 달라지는 동구권 나라들을 방문하고 싶다면 밤 기차를 타고 가면 되기는 하지만, 시간이 없다면?? 이때는 차터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헝가리 비행기 회사인Wizz AIR 위즈 에어는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한 서구와 동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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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패션 홍콩 쇼핑 : Silvercord 백화점, 침사추이
at 2009-02-20 19:48 comment

홍콩에 가면 쇼핑할것이 아주 많을것 같은데, 사실 샤넬, 루이 비통, 프라다 류의 명품에 꽂혔거나, 돈이 아주 많거나가 아니라면 아무리 많아도 그림의 떡이기도 하다, 프랑스나 일본처럼 모든 백성이 멋을 부리는 나라에서 볼수 있는 비교적 중간가격에 품질이 좋고 멋쟁이 옷은 홍콩에서는 보기가 좀 어렵다. 이런 욕구를 만족 시켜줄수 있는 백화점이 있는데 구룡 반도의 새로 생긴 쇼핑몰, 하버시티 HA...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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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그래피티, 스트리트 문화의 중심: Overkill
at 2009-02-17 22:18 comment

복잡한 근대, 현대사의 주인공인 독일의 베를린의 아이덴티티는 여러가지로 규정해 볼수 있겠는데 그중의 하나가 왠지 그래피티, 스프레이 벽낙서 이유는 베를린 장벽때문이다. 동 베를린에서 어느날 갑자가 시멘트 벽을 둘러친 이후로 이에 대항하는 서방측의 대항전. 베를린 장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한 자유, 동족애등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런 짧지 않은 전통 때문에 아직도 베를린 젊은이들은 어딘가에 자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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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2-10 11:53 comment

프랑스어로 깔렁끄 Calanques라고 불리는 지형 해안의 깍아지는 절벽이 구불구불 이어지는데, 전형적인 남불 해안선. 이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는 마르세이유에서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는 까씨스 cassis 해안 절벽의 높이가 565 m 에 이르고 아주 아름답다. 흰 석회석 바위에 에메랄드 색깔 바다가 비춰 이국적인 풍경이 여기가 유럽인가 의심이 갈 정도. 꼬따주르 남불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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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1-30 11:08 comment

베니스를 방문하면 아주 밀집된 작은 공간에 있는 도시인 관계로 성수기에 가면 호텔을 찾기가 어려울 수가 있다. 호텔비, 물가도 아주 비싼 도시여서 좀 겁이 난다. 베니스 시내가 아니라 옆 동네의 호텔로 버스를 타고 나가는 것도 방법이다. 사실 베니스가 아주 관광지인 관계로 베니스를 방문해 걸어다니다 보면, 관광객끼리만 하루종일 같은 방향, 같은 길로만 다니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또 주머니 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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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1-30 11:04 comment

하카타 역에서 가까운 호스텔, 아마 명실공이 후쿠오카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 중의 하나일 듯. 더블 룸이 한 사람당 2500엔. (문을 열면 2층 침대가 있고, 공간이 50센티 정도 남는다. 깜짝 놀랄 정도로 작지만 좀 있음 익숙해 진다) 물론 냉 난방은 잘 되어있다. 도미토리도 있는데 더 저렴하다, 3층 작은 건물에 있고, 공동 화장실, 샤워, 부엌, TV room, 인터넷을 위한 무선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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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1-11 10:40 comment

프랑스 국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랑스 철도 패스”의 공식 홈페이지가 생겼다. ‘프랑스 철도 패스 공식 사이트’는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세계의 모든 예비 여행자들을 위하여 영문으로 모든 정보가 제공된다. 이 곳에서 프랑스 국철 패스에 대한 정보와 사용 조건, 패스 소지자들이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더불어 프랑스 열차 별 정보와 사진을 볼 수 있다. 특히 프랑스...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