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카스미
할일 to do list
- 이글루스 가든의 두번째 인상 올리기 참여1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6. 설마 자기가 만든 할일도 지워지지 않는다든가?... 참여2명 내글2개 전체글2개 새글0개
- 가든의 성격 / 사용법 파악하기 참여7명 내글2개 전체글18개 새글0개
글 목록 post list
-
at 2005-05-05 01:32 comment
실험입니다.이글루스 가든 - 성공적인 베타테스트를 위하여
-
at 2005-05-05 01:17 comment
정원에는 글이 올라가지만 자신의 블로그에는 글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중요, 중요... 이 서비스는.. 적어도, 정원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재미는 있네요. (흐뭇) 아, 또 하나. 낯선 가든에서 아는 사람의 글을 본다든가.. 어라, 어디선가 많이 본 표현인 것 같은데? -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orz 이글루스 가든 - 성공적인 베타테스트를 위하여
-
at 2005-05-05 01:11 comment
지금으로서는 탈퇴하고 다시 가입하는 방법밖에 없는 듯 하네요. 그리고 적어도 제 경우는 블로그에 글이 올라가지 않는 포럼을 선호하게 되고 말예요;; - 아마도 "독립된 공간"을 원한다는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후음, 일단은 여기까지.
-
포럼에 글을 쓰면 자신의 블로그에는 글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at 2005-05-05 01:01 comment
이렇게 하나씩 알아나가는 것도 꽤나 재미있네요. 통일된 설명서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 orz
-
at 2001-05-05 01:33 comment
할 일은 지울 수 없네요. 뭔가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자, 자, 그만 놀고 잡시다. 안녕히 주무세요; >_< 이글루스 가든 - 성공적인 베타테스트를 위하여
-
비공개글은 어떻게 될까요? 그나저나, 정원에서 글을 쓰면 시간을 1999년까지 돌릴 수 있는데,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 시간이 2001년까지밖에 돌아가지 않네요... 그런가. 이글루스 가든 - 성공적인 베타테스트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