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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2 23:46 comment

애경 에스따르 런칭 이벤트 보도 촬영 모델 & 나레이션 【서울=뉴시스】임영주 기자 = 애경이 6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탈모관리 및 고기능성 두피케어 브렌드 '에스따르' 출시 기념, 시민들에게 두피 상태를 무료로 진단하는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에스따르는 두피트러블과 머리빠짐 및 민감한 두피로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20~40대 여성,탈모로 고민하는 남성을 타겟으로 하고 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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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0 09:42 comment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 2009년 10월 09일 17시 14분에 남긴 음성 이글루스 가든 - 바로 서는 여성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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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25 14:03 comment
대본을 받고 눈 앞이 깜깜했었지만, 한 달 가까이 연습했더니 나아졌다. 일단 대본을 원어민 친구 몇 명에게 읽어달라고 해서 그 녹음 파일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달 내내 천 번 넘게 들었던 것 같다. 지금도 내용을 읽는 목소리가 선명히 떠오를 지경이니-_-; 그리고 들으면서 따라 읽는다. (읽는 건 몇 백번은 한 것 같다;) 내가 혼자 읽은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고, 어색한 부분은 원어민 친구의 도움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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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이 출생지 - 대구 거주지 - 서울 학교 : D여중 D여고 D여대 여학교 10년차 생일 : 12월 19일 취미 : 셀카, 동영상 찍기, 포스팅, 웹서핑, 가무 특기 : 낙서, 어지르기, 요리, 뻘짓, 혼자놀기 특징 : 보통 사람. 기록덕후 장래희망 : 푸드 파이터?-_-; 사실; 뭘 써야 좋을지 잘 모르겠다. 단점 : 정리를 잘 못 하는 것, 체력 부족, 근성 부족, 귀챠니즘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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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24 02:52 comment

출처 - 27일은 일정대로라면 인천시청에서 오후 5시에 일이 끝나는데.. 연습을 갈지 여기에 갈지 고민해봐야겠다. 난 왜 더 배우고 알고 싶어할까? 내 호기심은 나도 이해할 수 없을만치 엉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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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구에 가서 방을 정리하다가, 예전의 연인에게 썼던 편지를 발견했다. 썼지만, 깜박하고 보내지 못했던 편지. 요즘의 나처럼 여전히 유치한 단어들을 진지하게 늘어놓으면서- 사랑을 고백하고 속마음을 털어놓는 편지였다. 귀엽네, 후후 하면서 그저 가볍게 읽어내려가다가 깜짝 놀랐다. 내가 가장 최근에 했던 일이 바로 내가 겪었던 최악의 일이여서. 사람은 무심코 자신의 부모의 과오를 자식에게 저지른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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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25 00:12 comment
이틀 전, 연습에 지친 몸을 끌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3일 전, 일정을 보고하러 집을 나서면서 나는 행복했다. 사랑같은 것은 지겨울 정도로 했다. 지긋 지긋할 정도로 시달렸다. 내가 만들어낸 기대와 환상의 찌꺼기는 무겁고 버거웠다. 더 이상 그런 피곤한 상태는 겪고 싶지 않다. 지금의 나는 평온하고, 행복하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굳이 둘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 부모님께 좋은 딸이 되기 위해서, 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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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24 13:57 comment
영역구분, 착각금지를 비공개로 돌리면서 다시 한 번 다짐한다. 내게 예의 없이 구는 사람들을 다 받아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나까지 덩달아 무례해질 필요는 없다는 거. 그렇게 되면 결국 서로 상처입고 둘 다 손해 본다는 거. 성난 가시를 잔뜩 안고 고슴도치처럼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요즘의- 반짝 반짝 빛나는 팀원 두 사람을 만나며 배우고 있다. 거듭 감사할 일이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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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컴퓨터에 앉아 싸이월드에 접속했는데 일촌 관리 페이지가 달라졌다. 내 일촌의 99%는 전부 여자 친구들인데, 그녀들의 오늘의 한 마디가 다 이별의 문구로 축축히 젖어 있더라. 방명록은 닫혀있고, 한때 그와 행복하던 모습들이 담겨있던 사진첩 폴더는 사라져 있다. 많이 아프겠지, 한때 가까운 과거의 나를 떠올리니 마음이 애처롭다. 운명이 아니라 우연이었나봅니다. - 내가 본 누구보다도 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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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21 00:34 comment
어제 연습실에 가면서 ㅇㅂ랑 이야기를 나누며 내 게으름을 새삼 떠올렸다. 난 참 게으른 사람인데.. 욕심이 많아서 다들 내가 부지런한 줄 알고 있다-_ㅠ;; 착각이셔요;; 난 전생에 나무늘보가 아니였을까 할 정도로 게으른데.. 어쩌다보니 게으름을 못 피우고 바쁘게 사는 것 뿐!! 아 분명히 이번 달도 일 몇 개 안 잡고 공부하고, 자격증 따려고 했는데 왜 정신 차려보니 일이 더 늘어나 있지? 으음? ㅠ...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