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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사람과 길.
at 2009-10-20 00:29 comment
나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다리를 멈추고 주위를 살펴보니 나와 비슷한 길을 가는 사람도 있고 나와는 완전히 다른 길을 다는 사람도 있다. 신도시의 간선도로처럼 넓은 길을 가는 사람도 있었고, 알려지지 않는 산의 등산로보다 좁은 길을 가는 사람도 있었다. 갈림길에서 헤메는 사람도 있었고 길을 가다 길이 없어져 헤매는 사람도 있었다. 힘차게 길을 걷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쳐서 벌레보다도 느... more
곤조에 취직할테다! 그전에 일본어를 배웁시다..하하하
으음 일단 군대가던 뭘하던 일단 일본어가 잘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