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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Paromix

Par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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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 한 남자가 있습니다. 일본의 야간고등학교에서 교사를 하고 있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수업을 마치고 밤이 되면 언제나 밤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끼리끼리 몰려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보이면 다가가 그들과 대화를 합니다. 어두운 세계로부터 그들을 지켜주기 위해 말이죠. 그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입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새해들어 소개해드리는 책으로는 "마지막"이란 단어가 들어있는 책의 제목이 안어울리는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들어보면 충분히 어울리는 책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카네기멜론대학의 컴퓨터 공학과 교수였던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입니다. 작년 한해 꽤 오랫동안 베스트 셀러로 올라있었으니 많은 분들이 이미 읽으셨거나 알고 계실 법한 책이네요. 마지막 강의 :... more

  • 아직 서른살이 안된 창창한 20대 Paromix군입니다. 책 제목만 봐서는 Paromix군이 읽기에 조금 이른 감도 있습니다. 워낙 심리학을 좋아하는데다가 (뭐 사실 안좋아하는 분야가 따로 없는 Paromix군입니다만^^) 선물을 해드리려고 샀다가 시간이 있길래 읽어버렸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대에 서른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는 것도 좋겠다 싶었고 말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굳이 나이와 상관없이...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라고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은 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제3물결>과 <부의 미래>의 저자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인 스티브 발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의 분야에서 한가닥(?)하신 분들이라는거죠. 그것 말고도 공통점이 또 있습니다. 바로 모두 유대인이라는 것이죠. 전 세계 인구 ...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연말도 다가오고 슬슬 내년 계획을 잡으실 법도 한 시기네요. 이럴 때는 미리 마음도 다 잡을 겸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도 좋은 법입니다. 예를 들면 <배려>나 <선물>같은 책들 말이죠. 물론 돈 주고 사서 읽기에는 약간 아깝기도 하지만, Paromix군 처럼 선물(?)로 받은 경우라면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꽤 시간이 흐른 이야기입니다만, 10월 초부터 <Windows Via C/C++>에 대한 베타리더로 참여했었답니다. 중간에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다 보지는 못했고, 중간중간 관심있는 챕터들만 살펴봤죠. 자세한 얘기는 책이 나오면 다시한번 공부해보고 하면 될 것 같고, 좀 늦었지만 베타리더 후기로 책 소개를 대신해 드립니다. (오랫만에 너무 날로 먹는 것 같은 느낌도 있긴 합니다만...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훌쩍 떠나고 싶을 때, 기분 전환용으로 여행기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지인하고 책 얘기를 하다가 슬쩍 보고 싶다는 얘기를 해두었더니, 책상위에 슬며시 이 책이 놓여 있네요. 프리렌서 아나운서인 손미나의 <태양의 여행자>입니다.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던 손미나씨가 여행작가로서 변신을 선언한 후 쓴 첫 번째 여행기입니다. 도쿄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느꼈던 감정들과 생각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워낙 책을 이것저것 생각나는데로 읽는 편인지라 Paromix군도 가끔 헷갈리기는 합니다만, 책도 그 주제나 내용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Paromix군은 책을 크게 "가볍게 읽어야 할 책"과 "공부하듯 읽어야 할 책"으로 나누곤 합니다. 가볍게 읽을 책이야 말 그대로 가볍게 읽어내려가면 되기 때문에 큰 걱정이 없습니다만, 좀 진지하게 읽어야겠다 싶은 책을 읽을 때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피드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는 책들도 많이 있고 말입니다. 사실 우리는 항상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생활을 합니다. 내가 한 말이나 행동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이 모두 피드백이 될 수 있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그러한 피드백을 얼마나 제대로 활용하느냐겠죠.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조셉 포크먼의 <피드백의 힘>입니다. 피드백의 힘...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 

  • 사장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마음 같아선 당장 사장님께 달려가서 물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사장님이 휴가중이시기 때문에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Paromix군이 좀 소심한가봅니다) 책으로나마 조금은 알게 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장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럼 책을 읽었으니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좀 알아볼까요. 사장님은 돈도 많이 벌고 귀찮은 ... more

    할일: 어떤 책을 읽었는지 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