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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의 카페 포스팅입니다. 오늘 대학로에서 지난 강좌때 들었던 그릇이 가마에서 나왔다고 해서 가지러 왔습니다. (이 사이 플라워 강좌 선생님과 만나서 반가워요! 쎄쎄쎄!를 했습니다. 선생님, 3월에 갈께욧! >. 오버중... -_-) 장미꽃 의자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ㅠ.ㅠ 첫눈에도 너무 고급스런 분위기에요! >.<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찰칵, 찰칵! 말은 안했지만, 거의 분위기는 전라... more

    할일: 맛있는 찻집 찾기 

  • 얼마전 카페128로 갔더니 월요일이라 쉬더군요.. -_- 또 타셴을 가야 하나 잠시 고민.. (물론 전 이 찻집을 아주 좋아합니다만... -_-) 생각해보니 대학로에서 맨날 움직이면서 가는 카페가 너무 한정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뒷길을 걸으며 뭔가 느낌이 좋은 찻집이 있지 않을까하고 돌아다녀봤습니다. 그때 뭔가 강한 필을 보고 돌아서니!! 간판이 보였습니다. 왠지 ... more

    할일: 여름 단기 목표 : 맛있는 ice tea 마시기! 

  •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티지움을 방문했습니다. 본래 며칠전 공고를 보고 티지움에서 인도의 마살라 차이를 만든다는 강좌를 들었기 때문이지요. (본래는 6천원씩 참가비를 내야했는데, 나중에 티지움에서 무료행사로 변경, 돈을 돌려받았습니다. 감사, 감사 ^^) 어쨌든 지금부터 티지움을 찾아가보지요. 티지움은 3호선 홍제역 1번 출구로 나와 나온 방향에서 죽 직진해야 합니다. 그렇게... more

    할일: 맛있는 찻집 찾기 

  • 간단한 티타임

    at 2006-06-23 11:36 comment

    요즘 모처럼 시간이 나서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얼마전에 산 1인용 다기세트. 작고 귀엽습니다. 한사람이 먹기 딱 좋게 만들었더군요. 저의 귀염둥이 컬러풀 주전자와 한 컷! (앞의 사진과는 달리 핑크색 색감이 살았습니다..) 간식은 크라운 베이커리의 삼단 케이크. 양도 많고 맛있군요. 두고두고 먹어야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홍차를 잘마시기

    할일: 식사 후 홍차 한잔 

  • 모카페에서 들은 얘기로 YES24에서 니나스파리스 홍차를 판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문을 닫은 명동점을 가끔 갔던 저인지라 니나스파리스라는 단어가 왠지 반갑더군요. 그래서 YES24에서 책을 주문하면서 니나스파리스 상품을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런식의 세트를 팔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2만원 이상이면 머그컵을 준다고 하더군요. 어쩝니까? 당장 질러야지요...(어이! -_-;;) 그래서... more

    할일: 홍차 잘구입하기 

  • 텐님의 블로그에서 티가든을 본 뒤로 반드시 가리라고 굳게 마음을 먹은 jules! 드디어 며칠 전에 영광스럽게 방문을 했습니다. (이번엔 얼마나 맛있는 걸 먹을 수 있을까하면서 침을 질질 흘렸다는 건 비밀! -_-) 대학로 앞 씨네리움 극장 골목에 티가든이 있습니다. 사진에선 너무 작아 안보이는군요.. -_-;;; (스크린 간판 바로 밑의 간판이 티가든입니다) 그 건물 2층이에요. ... more

    할일: 맛있는 찻집 찾기 

  • 어저께 일을 마치고 딜마티룸으로 달려갔습니다 (라는 건 뻥! 사실 어기적거리면서 기어갔습니다...) 사실 스트레스 받은 것도 있고해서, 룸앤루머에서 커피를 마실까, 딜마티룸에서 차를 마실까를 고민했습니다. 오늘은 그냥 홍차가 마시고 싶더군요. 그래서 딜마티룸으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딜마티룸의 위치는 홍대에서 극동방송국 방향으로 가는 대로변의 US66가 위치한 건물 7층에 있습니다... more

    할일: 아쌈 잘 즐기기 

  • 요즘의 티라이프

    at 2006-04-07 01:52 comment

    요즘은 홍차, 커피, 레모네이드등 전방위로 마시는 중입니다. 문제는 그것만 마시는 게 아니라 곁들여 무언가를 먹는다는게 문제!! (크흑, 다이어트는 내게 너무 먼 그대.... ㅠ.ㅠ) 포트넘앤메이슨의 아쌈 티백 홍차. 오늘의 주전자는 아울렛에서 산 9천9백원짜리 티포트! 그리고 일본산 설탕... (자세히 보시면 설탕이 사다리꼴입니당... -_-) 티앙팡에서 산 워머로 티포트... more

    할일: 식사 후 홍차 한잔 

  • 드디어 티앙팡 탐방기입니다. 사실 전 아주 초창기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지금 레인트리라는 카페가 있는 곳에 티앙팡이 있었는데요. 솔직히 그때는 별로 감흥이 없었습니다. 너무 작고 답답했다는 기억만이.... -_-;; 그런데 모처럼 이대에 가서 커피를 마실까하다가 티앙팡을 발견했습니다. 그 앞엔 하루에 커피 전문점도 있었는데요. 그 곳은 조만간 포스팅 하기로 하지요. 티앙팡의... more

    할일: 맛있는 찻집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