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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돈을 모아야지. 돈도 모으지 않은 채 여행가... 참여2명 내글없음 전체글1개 새글0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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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9-22 15:26 comment
배낭여행의 기본적인 딜레마. 세상은 넓고 곳곳에 볼거리들은 가득하지만 일정은 한정되어있다. 결국 많이 보고자 하는 여행자의 욕심과 여행기간이라는 현실적인 부분이 충돌 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여행초보자라면 나라이름,도시이름 조차 생소할정도로 낯설다. 도시간에 연결은 가능한지, 이름만으로 듣던 명소는 대체 지도 어디에 붙어있는지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다. 아래의 요령을 숙지해서 나만의 멋진 여행코스를 짜보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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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30 04:27 comment
다음카페 5불생활자카페에서 세계여행을 하신 분들께서 앙케이트 조사에 응해 답해준 설문을 기초로 만든 자료입니다. 세계여행을 하신분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세계에서 좋은것,재밌는것,멋진건 다 보고,경험해보셨을텐데 그분들이 꼽는 이 아름다운 지구별에서도 특별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TOP OF 10 다시여행하고 픈 곳 1...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칠레북부에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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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30 02:15 comment
이 FAQ는 원월드 룰을 바탕으로 하여 원월드익스플로러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 글을 읽는다고 해서 완전히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들로만 묶어ㅤㅂㅘㅅ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만 구성한 것이므로 사실과 다를 수도 있구요, 새로 업데이트되는 사실들도 있겠지요. 어쨌든 시작합니다 ^_^ (1) 용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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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30 01:46 comment
세상에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수많은 여행사와 항공사를 전전하다 결국에는 가장 싸게 나온 항공티켓을 손에 쥐고 스스로 흐뭇해 한다. 그리고 서늘한 비행기에서 몇 시간..... 나중을 위해 기내식은 절대 거르는 법이 없다. 얼마 후 경유지에 도착해서 내일 있을 비행기를 기다려야 한다. 가장 싸게 나온 항공권이라 연결항공편이 뜨는 시간까지 호텔이나, 빠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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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22 09:59 comment
결국 새벽에 들어온 탓에 아침에 아유타야 행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늦게 일어난 결과다. 느즈막히 일어나 아침에 밥을 먹으로 우리 3명은 짜이디 골목으로 향했다. 싼 가격의 식당들이 몰려있는 그곳에서 아침을 넉넉히 먹었다. 밥을 먹고 할일이 없이 우린 카오산 거리를 걷고 또 걷고 배회를 하다가, PC방으로 갔다. PC방에 가서 한참을 시간을 때우기 시작했다. 간만에 사진도 몇개 올리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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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15 21:01 comment
제목만 보고 구미가 당겨 구입했던 책인데 사실 이런책은 읽는다기보다 그때 그때 꺼내서 살펴본다는 개념이 맞을 것이다. 여행 떠나기전 내가 갈곳에 뭐가 있을까 하고 흥미로 읽는 다던가, 이번 여름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3개국을 여행하고나서 확인을 해봐도 1000곳중에서 내가 가본곳은 19곳 뿐이다. 1000곳중에 한국은 단 한곳도 없다는데서 정말 우리나라가 그정도로 아무것도 없을까 생각을 해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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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060720 푸른하늘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길 바...
at 2006-08-15 12:24 comment

- 뽀비스 갱 (갱 골목)의 모습 - - 우리가 머물던 숙소 리제키 - 아침에 일어나 BC와 밥을 먹으로 말리오보로 거리로 나왔다. 밤에 펼쳐져있던 노점식당가들은 온데 간데 없고 아침거리에 또 어울리는 이동식 노점식당이 펼쳐져있다. 밤에는 좌식 식당, 낮에는 노점식당 보니까 BAKSO라고 적힌 곳들이 보인다. 오. 백소는 아침에만 파는 것인가, 드디어 맛보는구나 싶었다. 기대했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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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15 09:48 comment
인도네시아 어디에서든 기타를 들고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버스에서건 식당에서건 말 그대로 어느곳에서나, 말이다. 뚝뚝마을에 머물때도 밤마다 멋진 음악을 들려준 John. 평소에는 예의바르고 얌전한 청년같다가도 기타를 들면 갑자기 열정적으로 바뀐다. 그 전부터 기타를 쳐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봤지만 이번 여행 중에 기타를 진작에 배워뒀더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지금부터라도 기타...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