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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e Flore
at 2005-12-11 18:54 comment
별일 많았던 날에 시작하게 되는군요. 이글루스 가든 - 제대로 된 글 쓰기. 그날은 무척이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몇년간 버스를 이용한 탓일까 아니면 그냥 예감이 잘 맞았서 그랬던 걸까. 다행이도 아침에 우산을 가방속에 쑤셔넣은터라 내리는 비를 보면서 거봐, 내가 그랬지? 하는 득의양양한 웃음을 지은채 창밖을 내려다 보았다. 이런 날일수록 길을 걷는 사람은 드... more
할일: 잊혀졌던 추억을 글로써 되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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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