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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louis

louis
  • 참여 1333일째 , 가드너 121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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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n't she lovely Isn't she wonderful Isn't she precious Less than one minute old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Making one as lovely as sh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pretty Truly the angel's b... more

    할일: 무엇이든 쓰기 

  • at the moment

    at 2006-09-10 02:05 comment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 또는 글로 남기는 것. - 의미없는 행위라고 여겼었다. 순간의 아름다움은 영원할 수 없다는 이유 그리고, 가슴에 담는 것이 옳다고 우기기 위해서 이기도 했다. 그런데 시간을 겪고, 세월이 쌓여가며 남기지 못해 아쉬운 것들이 많아진다. 나의 성년기를 추억하려 바둥거린다. 예정없던 외출에 예정없던 생일 파티에 다녀 돌아오는 밤길이 무척 차가워 걷고 싶은 마음... more

    할일: 무엇이든 쓰기 

  • '왜 그래?''뭐가-''왜 그러냐구-''내가 뭐..' 백열등 조명이 어울리는 당신은 오늘도 조명 아.래. 나는 당신이 만든 음영 아.래. 오늘은 너를 쫓지 않으리라는 다.짐. 네 그림자에 사로잡혀 다시 잊혀져가는 다.짐. 백열등 조명이 어울리는 당신은 오늘도 아름다워 오늘도 네 그림자에 가리워진 내 눈물은 새로 산 캔버스화에 얼룩을 그리지만, 괜찮아- 이글루스 가든 - 제... more

    할일: 무엇이든 쓰기 

  • csi season7 promo

    at 2006-08-27 18:19 comment

    출처 : csi nate club 작성자 : 이숙경 이글루스 가든 - 제대로 된 글 쓰기.

    할일: 무엇이든 쓰기 

  • " 할매, 요새도 꿈에 할아버지 나와? " " 이, 나와 " " 크크, 와서 뭐라 글든가-? " " 똑~ 살아서맹키 저 뜰방에 안거서 이약이약 흐다 그냥 가브러 "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5년이 되었다. 할아버지께서는 웃는 상을 가지신 데다 성품도 온화하고 단정하시었고 두분 금슬도 보통이 아니시니, 노환을 앓으실 때도 할머니 본인의 몸 생각 안하시고 정성으로 매날 매시 그 곁을 지키셨었다. 흔... more

    할일: 꾸준히 글쓰기 

  • 너와 내가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나의 세상에서 나는 혼자이고, 나는 갈구하며, 나는 외롭다 나의 눈으로 나만의 세상을 바라본다 저 하늘에 흩어놓은 별 하나도 내겐 나의 별이다 너의 세상에서 너는 혼자이고, 너는 갈구하며, 너는 외롭다 너의 눈으로 너만의 세상을 바라본다 저 길바닥에 흩어놓은 민들레 홀씨 하나도 네겐 너의 씨앗이다 나의 눈이 저 하늘을 향할때 너의 눈이 저 언덕을 향... more

    할일: 무엇이든 쓰기 

  • 그리우렵니다

    at 2006-08-08 04:17 comment

    그리우렵니다 땅을 때리듯 내리는 빗속에 서 있던 그날의 당신을 그리우렵니다 그 여름 뙤약볕 아래로 세걸음 쯤 앞서 걷던 당신을 그리우렵니다 낮은 천장에 매달린 형광등 불빛 아래 막걸리 잔을 기울이던 당신을 그리우렵니다 어느 새벽 잔뜩 취해 내집앞을 서성이던 당신을 그리우렵니다 수줍으나 불같은 충동으로 내손을 잡아끌던 당신을 그리우렵니다 어느 사이엔가 바람이 가는 길을 따라 가 버린 당신을 그... more

    할일: 꾸준히 글쓰기 

  • 팔월 오일 _ 하루

    at 2006-08-06 01:14 comment

    여기는 신대방 모처 등장인물 김자까, 박검사, 정선생 ㆍ삼복더위 제대로 즐기시는 중 ㆍ브런치 먹고 동대문으로 _ 김자까 수영복 구입  [오렌지스트라이프가 이쁘대두 기어이 핑크체크를 구입하심] ㆍ여의도 M방송국 구내식당에서 저녁식사 _ 맛있었어 크크, ㆍ여의도 일대는 매미의 곡소리가 가청주파수대를 넘어섬 _ 덥긴 더운가봐! ㆍ수영장 갈 준비로 분주함 _ 달걀삶기, 냉커피, 얼음물, 돗자리, ... more

    할일: 무엇이든 쓰기 

  • 나이먹기

    at 2006-07-31 22:37 comment

    나이 먹으면서 느는 것이 여럿있지만 그중 하나 - 마음 닫는 법을 배워가는 것 같다어렸을 적, 갖고 싶은걸 포기하는 법을 배우기까지 지금 내가 기억하는 것 이상 수차례의 아쉬움과 분을 품었었겠지스물일곱, 여전히 인생의 윤곽은 잡히지 않았다아직 이룬게 없다고 투덜대면, 그러니 앞으로 이룰 것이 많을 수 있다는 식의 위로말고세상의 갖고 싶은 것들에 대해 욕심내도 된다는 허가증 같은거 한장 있음 ... 좋겠어

    할일: 무엇이든 쓰기 

  • ㆍ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들러 쉬는 까페 _ mignonㆍ보통은 며칠사이 각자 있었던 짜증나는 일이나 웃기는 일 황당한 일 등을 한보따리 급한 순서대로 풀어 놓고 나면 늘 이렇듯 내집마냥 널부러져 버린다. 사실, 집에서 열시간 자는 것보다 이 소파에서 90분쯤 자고 일어나는게 더 개운하다 - 고 의견일치를 보았다. 아래 맨발은 채여사님(이거 알면 혼날까?)ㆍ한잠 자고 일어났을때 마침 키키가 깨어있고 게다... more

    할일: 무엇이든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