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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20 21:20 comment

요우무!!!!!!!![....] 9화와 12화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그 때라고 할까, 그 시간이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귀찮아서 아무거나 했습니다[..] 요우무라고 읽지만, 妖夢가 아니라 幼夢을 요우무라고 읽은 겁니다. 넵, 어린 요우무. 뭐, 간단히 6쪽짜리라 얼른 해 버리려구요. 하루에 세쪽을 너무 쉽게 해버린지라 지금까지는 게으름이었다는게 확실히 깨달아졌습니다. 죄송...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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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7 22:03 comment

정말로 -完- ....길고 긴 작품...은 아니었지만 길고 긴 번역이 끝났습니다. ...만, 완전히 끝난 건 아니고 말이지요. 외전이나 다음 편을 번역해야 하니까 말이지요 ;ㅂ; 뭐, 여기까지 보신 분이라면 더 이상 작품에 대한 말은 하지 않아도 괜찮겠지요. 그럼, 외전은 틈틈히 하기로 하고, 다음 이야기에서 뵙지요. 출처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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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4 23:35 comment

....훈훈한 분위기는 어디가고! 뭐, 슬슬 끝인 고로 여튼 끝은 훈훈하게 끝나지만 역시 저 드림캐스코가 어디 갈리는[..] ...이번엔 좀 끝내보자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출처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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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21 20:35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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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20 18:3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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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15 17:15 comment

....왠지 이런 일과는 유유코는 어울리지 않을지도...인데 뭔가 나름 살림[?]도 잘 하나 봅니다. ....하도 웹코믹이나 2차창작 쪽에서 해 놓으니 저 아침이 오는 참새소리가 들리는 컷에서 미스티아가 생각나는게[..] 게다가 유유코는 이미 이 웹코믹에서도 전과가 있으니[..] 출처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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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15 07:55 comment

....오, 갓[..] 뭐, 슬슬 끝이 보입니다. 비리비리는 일부러 안했습니다. 저 찌릿찌릿한걸 제대로 살릴 수가 없었어요. 정말입니다.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에요![..] 출처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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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12 02:02 comment

삐로링- ...........찌, 찢어졌다![..] 그러고보니 이 작가분 신작..이랄까 나왔군요. .........영원정! 번역해보고 싶어!...라지만 일단 이것부터 어떻게 끝내야 하는데[..] 출처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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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28 16:37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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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15 18:05 comment

왠지 나른한 오후의 이야기- 24+ 6편인 이 이야기도 슬슬 중...반부? 1편까지 합하면 후반부군요. ....얼른얼른 해야겠습니다 ;ㅂ; 출처는 이쪽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 장~ 꾸준히 번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