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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at 2008-07-06 13:58 comment
두권의 책을 드디어 다 읽은 것이 아마도 4박 5일 휴가 복귀 후일 것이다. 주인공들을 항상 따라다니는 것. 욕망, 모정, 애증 등. 사랑의 다른 모습들. 부주교의 미친듯한 집착을 보면서 내가 갖지 못할 바에는 아무도 갖지 못하게 하겠다는 그 미친듯한 정열. 페뷔스의 성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에스메랄다에게 하는 거짓스런 말들. 페뷔스를 위해 모든 것, 그녀 자신의 안... more
우리 모두 책을 읽어보아요~
책을 한권씩 읽어나갈 수록 사고의 폭도 한뼘씩 늘어가는 것...
3년을 책과 멀어져 살아보았습니다. 순간순간 인터넷이 ...
군대에서 열심히 책 읽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