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rden.egloos.com/10000269
주인은 바빴지만..
at 2007-05-25 18:14 comment
요다님은 건재하십니다.. 겨우겨우 이사하고 났더니.. 컴퓨터가 맛이 갔지 뭡니까.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 흑. 한참 고생하다가 다시 샀습니다. 게다가 하드까지 날라갔습니다. 꺼이꺼이.
와이캣님과 아니카님께 내리는 요다님의 상입니다.
at 2007-03-29 01:34 comment
사실은 인주로 도장을 찍고 싶었지만 그렇게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그렸습니다.다음엔 더 어려운 문제로 낼게요~^^
그녀는 삼백의 무희처럼 춤을 추며 잔다.
at 2007-03-24 15:46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