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Jules
할일 to do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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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종류별 사진 모으기 ① 면류 참여5명 내글1개 전체글2개 새글1개
- 맛있는 술과 안주~ 참여8명 내글1개 전체글7개 새글1개
- 내가 만든 음식 참여15명 내글1개 전체글21개 새글1개
- 가끔은 아침에도 기습을 해봅시다.(...) 참여9명 내글1개 전체글8개 새글1개
- 고기류 야식 참여8명 내글15개 전체글8개 새글1개
- 육류는적게 골고루 채소와 해산물 섭취하기, 유제품 ... 참여7명 내글3개 전체글8개 새글1개
- 가끔 낮시간대에 기습(...)도 감행합니다. 참여44명 내글5개 전체글100개 새글1개
- 편식없는 균형잡힌 식문화를 지향합니다. 참여20명 내글8개 전체글39개 새글1개
- 가능한 다양한 장소를 다니면서 여러 음식 사진을 확... 참여54명 내글16개 전체글129개 새글1개
- 포스팅은 보통 오후 10시~새벽 1시 사이, 블로그... 참여58명 내글5개 전체글265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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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jiff] 쫀쫀한 떡맛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었어...
at 2007-06-25 00:22 comment

전주국제영화제 갔다온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제대로 포스팅을 안하고 있군요.. 포스팅이 너무 밀려서 빨리 빨리 사진정리할 겸 올립니다. 전북대에서 <칠드런 오브 멘>을 보고난 뒤 다시 영화의 거리로 돌아가는 도중에 롯데백화점을 지나가는데요. 우연히 깔끔해보이는 떡카페가 있더라구요. 마침 목도 마르고 출출하기도 해서 들렀던 이곳이 바로 <천유>입니다. 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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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29 20:57 comment
2007년은 황금 돼지해입니다. 언제나 배부르고 넉넉한 돼지처럼 여러분도 배부른(??) 한 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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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25 21:27 comment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에릭스는 꽤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지난주엔 런~양을 만나 선물을(고마우이! >..
할일: 수시로 테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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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02 22:23 comment
일전에 에서 음식의 달인이 나왔는데 그중에 한분이 아이스크림을 차가운 돌판위에서 비벼주시더군요.. 그걸 보자마자 "저곳이 도대체 어드메냐!!"라고 부르짖던 jules.. (하지만 부르짖기만 했지 찾을 생각은 안 했습니다.. 귀찮아서리.. -.,-a 퍽!) 그런데 어느날 종로를 지나가던 중, 어느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발견했는데, 이름이 콜드스톤!!! 그래서 순전히 먹는것에만 머리가 도는 ... more
할일: 수시로 테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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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6-22 00:26 comment
토요일날 친구와 만나서 프랑스 요리를 먹을까, 중국 요리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중국 요리를 먹기로 결정하고 간 곳입니다. 참고로 삼청동은 쿠얼라이와 공리 두 곳이 유명합니다. 두 곳을 굳이 비교하자면, 쿠얼라이가 다소 동네 중국집 분위기라면, 공리는 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했다는 정도랄까요?? -_- 그럼 보시죠. 입구의 빨간등은 저녁에 봐야 예쁜데 말이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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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11 22:32 comment
제가 모 사보의 원고를 맡으면서 자료가 필요해서 서초에 있는 국립도서관과 남산에 있는 국립도서관을 연달아 찾아갔습니다. 근데요, 지금에서야 느낀건데 강남북의 차이가 도서관에서도 나오는군요. 먼저 남산도서관은 말 그대로 아날로그입니다. 분위기도 그 옛날 70년대 분위기가 그대로 있는데다, 검색 컴퓨터도 오지게 낡고 자료가 제대로 없어서 성질급한 뇬은 열통터지겠더군요. 거기다 찾아서 복사하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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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음식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짜장면도 별로 안 좋아하구요. 어쩌다 먹는 건 탕수육과 짬뽕정도?? 그래도 굴짬뽕은 참 좋아합니다. 얼마전에 홍대에 갔을 때도 문득 미친듯이 굴짬뽕이 먹고싶어져 찾아들어간 곳이 바로 이곳입죠. 중국집이라기엔 세련되어 보이는 전경입니다.. 내부전경도 상당히 고급스러워요. 연회석이 많은 걸 보니 주로 회식하는 손님들이 많은가봐요. ... more
할일: 수시로 테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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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16 12:5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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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13 23:40 comment
남들은 마지막 녹화 준비에 바쁘지만, 저는 아침도 먹지 않고 분당까지 왔기때문에 무척 배가 고팠습니다. 그때 눈에 띈 곳이 바로 델리입니다. 델리는 지금까지 어떤 곳도 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기대를 하고 들어갔지요. 실내 인테리어도 상당히 세련되어 있군요. 음식이 더욱 기대됩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쉬림프 커리와 기본 베이스 피자에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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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12 02:51 comment
룸앤루머는 홍대앞 삼거리의 횡단보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딜마티룸의 바로 옆 건물, 제가 좋아하는 국수집 요기의 바로 옆옆 건물입니다. (찾기 쉽다는 말씀...) 깜찍한 간판입니다. 이 간판을 찍고 있는데 계속 웨이터분이 프레임에 걸리시더군요. 웨이터분은 자기를 찍는다고 다소 오해하신 듯 해서 곤란했습니다. (그렇다고 댁보다는 간판이 더 찍고싶은데요하는 건 웨이터분을 두!번! 죽...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