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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DukeGray

Duke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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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나 술 입니다. 일요일에 근처 E마트에 갔더니 못보던 술을 팔고 있길래 집어왔습니다. 위에건 '네그라 모델로' 멕시코산 흑맥주입니다. 흑맥주라고 하기엔 색이 좀 엷고, 맛도 그리 강한편은 안되지만 돗수가 높은 듯한 느낌 맛이 나쁘진 않지만 맥주로서는 살짝 미묘합니다. 아래건 바이헨스테판 크리스탈 바이스 독일에서 나온 1000년 역사를 자랑한다는 군요. 상큼한맛이 강... more

  • karing님의 포스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먹기 힘든 생참치가 이글루스에서 붐이죠. 마침 기회가 되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자잘한 말은 필요없고 그냥 사진만 가겠습니다. 가격이 조금 크긴 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 정레제군에게 소환한 안데스 소금으로 양념을 한 스테이크 입니다. 굽기전에 한장 색이 무지무지 이쁩니다. 어머니께서 보시면서도 좋은 고기를 썼다고 하시더군요. 익힌 다음에 한장... 살짝 많이 익혀서 스펙만큼(???)의 맛은 안나온거 같았지만 진짜로 맛있었습니다. 양념은 적당히 되있어서 따로 소스도 필요없고, 고기는 두툼해서 씹는 맛이 좋네요. 아직 남은게 좀 더 있으니 맛... more

  • 토요일에는 역시!!!

    at 2008-03-23 00:12 comment

    저녁으로 맛있는 걸 먹어줘야 합니다!!! 이번주에 아버지 환갑이 있어서 먹은 꽃게찜(두둥!!) 그리 크진 않지만 아름다우신 분들 다리 한쪽 이쁘게 까서 클로즈 업!! (뜯다말고 이쁘게 찍느라 고생했음) 꽃게찜으로 배를 채우면 좋지만 그러기엔 너무 비싸서 식사로 시킨 아구찜 이것도 그리 싼건 아니지만 꽃게찜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니까 비싼걸 모르겠네요. 아버지께서... more

  • 갑자기 생각나서

    at 2008-03-20 23:32 comment

    하루종일 늘어지게 잤고, 괜히 맥주가 땡겨서 후라이드 반마리를 사왔습니다. 닭이 먹고 싶었는 데 이래저래 미루다보니 안먹고 있었지만 땡기면 먹어야죠. 마침 집에 아무도 없어서 반마리만(그래도 생각보다 많음) 화면가득 한장~

  • 대인배스러운 족발과 파전 삼성역 근처에 있는 족발집인 '그때 그집'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동생의 친척이 하는 가게로 나오는 음식들이 죄다 맛있는 훌륭한 곳이죠. 가격은 그리 착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동네를 생각해보면 납득 저기 써있는 '입맛은 못속인다'라는 문구가 왠지 멋(맛?)있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족발!! 시장에서 직접 가져오신다는 데 사실 그런건 잘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