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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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퀘스트. 초보들을 위해서 기록해보아요! 참여1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스매시 마스터가 꼭 되야지 참여22명 내글없음 전체글1개 새글1개
- 마비노기 일상다반사, 하루의 일을 기록해봅시다! 참여461명 내글3개 전체글4188개 새글2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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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9 10:05 comment

나오는 오늘도 가련한 밀레시안들을 기다리고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밀레시안들을 에린의 소울스트림으로 인도.."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기도 했지만 지금은 에린의 밀레시안들이라면 다 그녀의 손길을 거쳤을 거라고 생각한다. SharpLoader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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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9 09:59 comment

한 유저가 티르코네일 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유저의 이름은... 그는 잡화점에서 로브를 급히 빌려입고나서 작게 중얼거렸다. "해킹한 녀석 잡아서 죽일거야..." 그는 방금 해킹을 당햇다. 버그리포트를 아무리 써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빠른시일내에 복구 하겠습니다." 인벤은 죄다 털리고 은행에 있던 잔고도 다 날라갔다. 나는 안당하겠지라고 방심하고있던 탓이었다. 이미 비밀 번호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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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9 09:55 comment

자신들만의 경험과 힘을 기르기 위해 사람들은 던전에 온다. 이따금씩 친한 친구들이나 길드원이 아니면 서로 대화를 할 기회가 없는 사람들. 어느순간. 누군가가 피워 올린 노랗고 빠알간 아름다운 빛이 발하기 시작할때면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했다는 듯이 서로 자리를 잡고 자연스레 이야기 꽃이 피워 오른다. 서로 음식을 나누어먹고 -이거 먹으면 살찔까나요? - 에이 그냥 드세요~ 온천가시면 되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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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9 09:50 comment

옛날, 한 여자를 사랑하는 조각사인 자이언트와 한 남자를 좋아하는 인간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 둘은 언제나 같이 일을 하였고 식사를 할때나 유물을 탐사할 때도 같이 붙어 다녔습니다. 언제나 그런 그들을 지켜보는 동료들은 그둘은 정말 천생연분이야! 라고 감탄 했습니다. 그는 언제나 조각으로 나무를 다듬어 아기자기한 물건을 만들어 그녀를 기쁘게 해주었고 그녀는 언제나 그가 힘들고 지칠 때 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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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9 09:45 comment

옛날, 외로운 숲의 정령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바람이 있고 숲이 있었지만 그 정령은 심심했어요. 그 어린 정령은 어느 날 숲을 거닐다가 우연히 한 동굴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동굴에 들어가 보니 아저씨의 모습을 한 석상이 2개 있었습니다. 그 소녀는 말했습니다. "안녕! 돌 아저씨? 나는 숲의정령이야. 아저씨는 이름이 뭐야?" SharpLoade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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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5 19:39 comment

14째 인장스크린샷의 주인!!! 월광도 길드의 마스터!!! 첫번째 룬 씰브레이커!!! 암.웨.어.!!!!! 암웨어씨와 던바튼 유니콘 동상 앞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100장의 사진 중에서 54장을 선제로 뽑았고, 54장의 사진중에서 잡티등을 하나하나 골라 10을 엄선하고. 그 중에 7의 사진을 포토샾에 올려 4장의 사진만이 최총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이글루스에는 7의 사진을 올리는 바이며. 마비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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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5 14:42 comment

안녕하세요! 사프로더 입니다! 이번에는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열심히 마비노기를 즐겨주고 계신 테른티 님을 만나보았는데요? 자, 3번째 인장스샷 이야기 찍어드립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답니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볼까요? 이름의 타이틀 설정대로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조금 어두운 것을 강조하기 위해 로모 효과를 사용했죠. 글씨체는 헤움향수체. 입니다. 따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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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4 00:30 comment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오늘도 여김없이 스샷을 올리려는 찰나!!! 쪽찌창에 새 쪽지가 왔다고 문자가 온겁니다. 완전 기뻐요!!!! 그리고 홈페이지 인증 스샷. 자세히 보자면... 대박일세~ 대박이구나!!!!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면 아는이 한명도 없다죠... (우울)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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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사프슈터 우선 파이널 히트를 올려주었다. 10월 10일 티르코네일에서 심심해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알하를 발견. 부길마와 갔다. 여기서 알하의 보스는 거대 붉.은. 거미 라는것을 잊지말자. (일반 보스 거대거미) 검붉은 거미를 데리고 출동! 귀찮아서 클리어. 근데 나는 아직도 G1귀찮아서 안깼는데. 힐러집에서 한장. 거울속에 내가 없다니!!! 나는 죽은거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