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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농구를 정말로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미국 남자농구대표팀-"Dream team" 이라는 이름을 듣고 약간의 흥분을 느끼는 것만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들은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뤄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마징가와 태권브이가 싸우면 어떻게 될까?라든지 서태웅과 윤대협과 정우성이 한팀이면 어떻게 될까 라든지 하는 가정으로만 존재하는 일을 실제로 이뤄준 팀이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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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의 Footlocker Celebrity Dunk...
at 2007-06-06 01:13 comment

영상의 처음에 나오는 켄 그리피 주니어는 야구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아는 이름일 듯 합니다. 미쳤죠? 두 번째인 디온 샌더스도 마찬가지로 미식축구나 야구 좋아하는 분이 아니시더라도 아실 듯 합니다. Major League와 NFL을 겸업하는 것만 해도 미쳤는데, 덩크까지 저모양이니, 미쳤죠? 사진은 둘 다 잘해서 수감되는 모습이빈다. :P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오는 마이클 콘리. M...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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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에 이런 얘기가. "지난 5차전에서 자신의 플레이오프 개인 최다인 48점을 퍼부은 제임스는 디트로이트의 집중수비에 고전했다. 그러나 팀 동료를 활용하는 이타적인 플레이로 해법을 제시했다. 제임스는 20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 2블록슛을 기록했다." 음? 과연 고전했군요. 아니 고전苦戰이 아니라 고전古典이란 얘긴가? ㅋㅋ 어쨌든 이제 결승까지 진출했으니 우승으로 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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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6-02 19:24 comment

King roarsKing soarsKing declares V. 31일의 르브론 제임스는 왕이라 불리우기에 모자름이 없었습니다. 지난 WBC를 보고, 그리고 코비의 81득점 게임을 보고 요즘의 NBA는 하드웨어만 있고 소프트웨어(魂)는 사라졌다고 선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극적인 슛을 하는 길버트 아레나스를 좋아했구요. 그러나 지난 클리블랜드대 디트로이트의 동부컨퍼런스 5차전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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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4-25 20:37 comment

이노우에 ‘슬램덩크’로 번돈 농구 위해 다 쏜다 [일간스포츠 2007-04-25 12:56] [JES 채준] "'노블리스 오블리제' 농구가 날 세상에 알려지게 했으니 이제 '슬램덩크 장학 사업'으로 농구에 진 빚을 갚아야죠" 일본인 만화가 이노우에 타케히코(40·만화가)라고 이름을 대면 단번에 알아볼 만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일반인들에게 이노우에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낯선 이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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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4-21 20:32 comment

론 쉘튼 감독, 웨서방, 우디 헤럴슨 주연의 White men can't jump입니다. 이거 나왔을 때가 1992년이니까, 우리의 마이케루 조단 aka 마사장님께서 첫 우승을 하신 바로 그 해입니다. 그래서 정말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영화를 기다렸으나, 우리나라에는 2년쯤 지나서 마사장님이 1차 은퇴를 하셔서 농구가 김빠진 콜라가 되고나서 '덩크슛'이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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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22 15:25 comment
"덩크를 택하겠소" 올스타 게임 매트릭스 간지 편집 버전 아아 이제는 무려 '매트릭스' 화면까지 응용하는 군요. 세상의 변화란 엄청납니다. 이것은 15분 짜리 하이라이트 버전 간만에 올스타 위크엔드를 보았습니다. 농구 애호가, 라고 하지만 Michael Jordan이 은퇴한 후로는 선수들이 기가 죽어서 그런지 영 두근거림이 사라져서...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