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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to do list
- 즐기면서 쓰는 소설, 완결해보기 참여8명 내글1개 전체글9개 새글4개
- # 자기 자신 달래주기 참여8명 내글5개 전체글8개 새글1개
- 사람관찰 참여15명 내글5개 전체글9개 새글1개
-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생각한 것을 기록하자! 참여21명 내글4개 전체글14개 새글1개
- 기억이 있는 글쓰기 참여45명 내글5개 전체글17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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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16 00:57 comment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할일: 기억이 있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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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부터 다부진 눈매와 간난아이 답지 않은 야무진 코와 야무진 입술을 타고난 여자아이... 시집와서부터 계속 딸만 넷을 낳아 가씨 집안의 장손며느리로서 시댁과 남편의 눈총을 받으며 괜한 서러움을 느끼고 살던 심조용과 어머니의 등살에 매일 기가죽어도 심조용을 항상 아끼고 사랑하는 조용한 남편 가득만의 정성어린 기도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태몽이 용이다 호랑이다 옆에서 이번엔 틀림없이 아들이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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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피하려고 물속으로 들어가고 연기를 피하려고 불속으로 들어갔었다. 물속이건, 불속이건 들어갈거면 준비를 해야했었는데.... 아주 깊은 물이나 아주 큰 불 속은 아니었지만 마실만큼 물을 마셨고 뜨거울 만큼 뜨거웠다. 자~Attention~!!!!
할일: 기억이 있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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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총기어린 눈빛은 슬슬 기운이 없어지고 소리지르는 목소리도 예전만큼은 못하다. 하지만, 애정이 넘치는 말과 손은 그대로... 엄마 잘할게요~사랑해요~
할일: 사람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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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15 03:03 comment
오늘은 한숨도 자지 않았다. 부랴부랴 부모님 집을 향해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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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늙어지고 힘없어지는게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3개월만에 오매불망 그리다가 보게된 엄마의 얼굴은 너무 헤쓱해져있었다. 아빠는 정확한 병명이 있어 아픈거라고 알고 있고 그래도 2주전에 뵙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고 기분을 풀었었으나, 놀랬다. 그리고 대책없는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졌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사는게 나한테만 좋은거라지만.... 엄마를 위해 잘 살기로 결심하는 이 나이많은... more
할일: # 자기 자신 달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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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13 15:07 comment
오랫동안 떨어져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푸는 시간... 원래부터 많지 않은 가족들이고...항상 연락을 하며 서로를 위하는 관계여서인지... 굳이 명절이라는 이름하에 모이는 가족모임에 대한...회의... 바빠서..쉬지 못했던 몸을 쉬는 정도라고 생각하고....혼자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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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그룹에서의 생성가치를 잃어버린 어떤이는.. 그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들켜버린 것 처럼.... 다른 B라는 그룹으로 이동해가려한다. 사업가들이나...다른 집단에서는 가능했겠지만... 음악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렇게 옮겨질 방법은 단하나 뿐... 속을 좀 채우시길...
할일: 사람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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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없는 된장찌게는 정말 무용지물... 남아있는 양파와 감자를 채썰어서 볶기로 결정... 모두다 모여서 먹을 수 있는 아침반찬을 위해서..감자를 생각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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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13 15:03 comment
한달동안 한...1주일은 깨끗한채로...그다음은 아닌주제에...잔소리를 해대게 된다... 지저분함이 포화상태를 이룰때...나는 청소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안그래 주길 바란다...부지런해지자...
할일: # 자기 자신 달래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