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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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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8-29 22:25 comment
- '김훈 세설' (조흥은행 ebook 서비스) - '일본 단편 베스트 컬렉션 2002' - 염상섭 '삼대' 일단은 이 정도. 웹 소설들이랑 메일 매거진은 일단 '책'이 아니므로 제외. 그나저나 이치가와 타쿠지의 'そのときは彼によろしく'의 라이센스판이 나왔더군요. 이 기세라면 '히로미'도 곧 나올 공산이 크고. '히로미'는 이미 읽었으니 상관 없지만, 저 책은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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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번역본으로 봤을 때, 끝까지 안 봤는지 뒷부분이 무지하게 낯설군요. 나중에 한 번 다시 들여다봐야겠습니다. (그리고보니 '스푸트니크의 연인'은 한국어판은 하나밖에 없죠) 아무튼 간에 한 책을 다른 시기에 다시 읽어보는 일은 유익한 것인가 보더군요. '앨저넌에게 꽃다발을'도 그렇고, '갈매기의 꿈'도 그렇고, '어린왕자'도 그렇고, 거듭 읽을수록 새록새록 새로운 부분을 발견하게 되네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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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N.P'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번역본으로 읽고, (굉장히 얇은 책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온 번역본으로 다시 읽었다. 99 번째 단편이었는가, 98 번째 단편이었는가. 오타였는지, 실수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98 번째 단편이라는 문구가 99 번째 단편이라 적힌 본이 있다. 그래서 마음에 걸렸는데, 다카세 사라오가 쓴 책은 97 번째 단편까지 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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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7-04 15:4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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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29 21:39 comment
코니 윌리스의 '개는 말할 것도 없고'를 오늘 300페이지 가까이 읽었습니다.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군요. 저번에 빌렸을 때는 2주 동안 300페이지 살짝 넘기는 데 그쳤는데, 오늘은 하루 만에 끝냈습니다.) 영국입니다. 빅토리아조 시대에요. 우아하고, 예절바르고, 신분 차이가 여전히 확고한, 그런 시대입니다. 모리 카오루의 '엠마'의 배경도 빅토리아 시대. (아, 엠마의 설정집이기도 한 '빅...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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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07 23:3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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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02 00:35 comment
나츠메 소세키 '코코로' 21% 김훈 '김훈세설' 1/5 니시오 기신 '쿠비키리사이클' 1/2 다자이 오사무 '만년'(단편집) 2% 일단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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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5-28 19:06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