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Jules
할일 to do list
- 2. 지름의 가르침 (지름교 경전~) 참여25명 내글1개 전체글28개 새글1개
- 지르자 지르자. 식비를 아껴서라도 지르고보자 -ㅅ- 참여5명 내글1개 전체글6개 새글1개
- 신의 계시, 엄습해오는 지름의 예감 참여4명 내글1개 전체글6개 새글1개
- 지름 품평회, 지름 후기 참여6명 내글5개 전체글10개 새글1개
- 지름을 행하는 것은 사상이 아니라 행동이다 참여11명 내글1개 전체글2개 새글1개
- 지름을 논하자 참여12명 내글1개 전체글4개 새글1개
- 4. 네 시작은 빈손에 무거운 지갑이었으나 네 끝은... 참여40명 내글1개 전체글37개 새글1개
- 3. 지름신이 나를 세례하셨나니... 참여52명 내글1개 전체글89개 새글1개
- 1. 지르고 지르고 또 지르자 참여88명 내글2개 전체글368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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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1-04 11:13 comment
사실 요번엔 면세점도 들리지 않았고 따라서 명품 구입으로 인한 염장질은 실패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그토록 사고싶었던 레스포삭의 tokidoki 시리즈를 드디어 구입하는 쾌거 이룩!!! >....
할일: 지름 품평회, 지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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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요즘은 컨버스 운동화에서 탈피하고 뭔가 여성적인 신발을 찾고싶은 욕구가 불끈!! 하지만 3센치 이상의 굽만 신으면 발도 아프고 걷기도 너무 힘들어서 타협안으로 찾은 것이 바로 플랫슈즈입니다. 덕택에 지난번엔 미친듯이 2켤레를 한꺼번에 지르는 만행도 저질렀다죠... -_- 어쨌든 최근 신는 신발들은 이렇습니다. 사진을 잘못찍어 이상하지만 신으면 상당히 예쁜 DKNY 플랫슈즈입니다... more
할일: 지름 품평회, 지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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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7-19 00:55 comment
질렀습니다.. 훗... 공연 3개 책들(정확한 권수 기억 안남.. -_-) 그리고 지갑입니다.. -_- 미친거죠. 미친거... (먼 산...) 거기다가 더 미치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일권을 지를겁니다.. (사실은 고민중입니다... 제가 몇 년만 젊었어도 생각없이 질렀을거라구요.. ㅠ.ㅠ) 어쨌든 지른 건 대강 이겁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sin city 오리지날판의 국내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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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6-21 00:28 comment
지난 달부터 틈만 나면 질렀습니다. 그리고 찍은 기념사진들입니다요.. (이러다 조만간 파산신을 영접하는 게 아닌지.. 먼 산..) 1300k에서 세일하는 레트로 라디오.. 라디오가 있긴 하지만 70%라는 세일가에 그만 덜컥! 구입!!! OTL 대안생리대를 만들기 위해 대량 구매한 융천들... 구입은 요기. 쌈지 지갑이 선크림으로 떡칠된 뒤, 어차피 이인간에겐 비싼 지갑은... more
할일: 1. 지르고 지르고 또 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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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29 12:30 comment
제가 가고싶었던 까사델비노의 디너가 몽땅 예약되었다는 소리에 심히 우울해진 jules는 울적한 심사를 달래고자 압구정동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그때 눈앞에 펼쳐진 저 요사한 샵의 정체는?? 그리고 어디서 낮익은 저 사진의 정체는?? 이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얼굴을 들이밀었습니다. 바로 이곳!이 그곳입니다. 가게이름을 얘기하다가 혀깨물리기 딱 좋은 이 곳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1만5천원짜리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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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22 19:20 comment
가끔씩 나름대로 돈을 꽤 벌면서 왜 통장은 항상 엔꼬일까를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더군요. 맨날 먹고 물건만 지르고 있는데 돈이 모이겠습니까? -_-;; 이 기록은 한 프리랜서의 땀과 눈물과 교환된 원고료가 어떻게 낭비되는지를 알아보는 본격 심층 분석 리포트 되겠습니다. ㅠ.ㅠ 지른 것들 얼마전부터 데코아이디어 사이트에서 폐점 세일을 하면서 50... more
할일: 지름 품평회, 지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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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12 10:47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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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08 10:41 comment
얼마전 cafe128을 가던 길에 발견한 핸드메이드 샵입니다. 저는 그 뒷길은 잘 안다녔는데 의외로 괜찮은 카페와 샵이 많더군요. 나중에 시간내서 차분히 둘러볼 예정입니다. 독특한 손글씨가 인상적인 가게 전경입니다. 진열장에서 반겨주던 소품들. 울트라맨과 양은도시락이 눈에 띕니다. 옆에 있는 건 탕파라고 해서 옛날 추울때 뜨거운 물을 담아서 수건에 돌돌말은 뒤 껴안고 자면 따뜻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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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30 10:59 comment
어제 압구정에 나간 김에 가로수 길까지 내처 살펴볼까 했는데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압구정 거리를 어슬렁어슬렁거렸습니다. 그나저나 압구정 거리엔 사람들이 정말 별로 없더군요. 그게 아마 압구정의 어설픈 지역 캐릭터 때문인 것 같아요. 젊은이들은 강남역으로 가고, 돈있는 30대들은 청담동, 신사동으로 가고 아주머니들은 갤러리아나 현대백화점에서만 방황하니 정작 메인도로는 사람이 없어진거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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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가 은행의 VIP고객 승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 카드사의 VIP고객으로 승급하는 불상사(??)를 맞이한 jules입니다. -_-;; (이런 건 반갑지 않아욧!!! 실제로 카드사에서 또 카드만들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누굴 파산시키려고??? 뷁!!!!) 어쨌든 어제는 동선의 약간 변화가 있었습니다. 본래 남대문에 가려던 걸 동대문으로 바꾸면서 잡다하게 이것저것 많이 산 것이지요.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