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Mushroomy
할일 to do list
- 2. 지름의 가르침 (지름교 경전~) 참여25명 내글1개 전체글28개 새글1개
- 4. 네 시작은 빈손에 무거운 지갑이었으나 네 끝은... 참여40명 내글2개 전체글37개 새글1개
- 1. 지르고 지르고 또 지르자 참여88명 내글1개 전체글368개 새글1개
- 3. 지름신이 나를 세례하셨나니... 참여52명 내글5개 전체글89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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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2-11 10:25 comment

지름신의 소소한 계시는 신도로 하여금 헤어날 수 없는 늪에 빠지게 하시나니.....................;;;; 지름1. 이누야샤 4기 세트. 엔딩은 개-_-판이었지만, 성우는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옆면을 보면,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 주시는 지름신님. 보너스는 미륵 법사의 풍혈을 봉인하는 염주. 구자형님의 미륵을 생각하며.....[잇힝~] 원래는 봉급;;; 나오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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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3-23 09:07 comment
내게 그룹 쿨을 인식하게 해 준 노래는 '작은 기다림'이었다. '작은 기다림'을 통해서 매스컴으로 쿨을 보았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노래가 첫 앨범에 수록된 노래라고 생각했었으며, 그게 데뷔곡인 줄 알았으니까. 그 노래는 12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여전히 완성도가 뛰어난 노래라고 하겠다.[물론 개인적 소견이지만.] 만일, 내가 그 당시에 쿨에 빠졌었다면, 난 분명 이 음반을 샀겠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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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3-17 12:53 comment
오랜만에 나물 반찬이 먹고 싶어서 한인 마켓에서 장 보고, 이재훈 1집이 있는 걸 보고 가격의 압박에 좌절하며 한인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녀석. 이름도 찬란하여라, '재롱만화교실'-_-; 그런데, 생각보다 추억의 만화들 주제가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냥 낼름 구입했다.[사실 추억의 만화라고 해 봤자 슈퍼 그랑죠와 독수리 5형제, 베르사유의 장미, 꾸러기 수비대가 전부인데;;;(세느강의 별이라니, 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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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14 14:35 comment
그러잖아도 해 바뀌면서 사고 싶었던 이젤. 그래도 어느 정도 씀씀이의 여유가 생기면 사야지..... 하고는, 학교 근처의 대학 물품점에서 파는 철제 이젤을 보고도 꾹 참고 그냥 지나갔더랬다.[나중에 그 이젤이 전시에서 없어진 걸 보고 땅을 치며 후회했다는 전설이;;;] 최근 들어서면서, 이젤이 정말로 하나쯤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주 안으로 하나 지를까 말까...... 하고 생각하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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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2-03 09:08 comment
어제 가든 가입 기념 포스팅 하고, 과제 끝낸 후에 올리려 했는데, 어제도 못 끝내서;;; 지금 올립니다. 지금부터 약 보름 전, 플래너를 사기 위해 동네 서점을 방황하던 중, 톨킨 책장에서 발견한 이것. [급히 찍어 편집한 거라 사진발이 엉성합니다;] 이걸 본 순간, 저는 이것이 제가 전에 한국에서 잠깐이나마 읽었던 [반지 전쟁]이 아닌가.... 생각했더랬습니다. 한국에서 저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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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2-02 10:17 comment
이 분;을 위한 제단. 주 내용은 희망 소장 물품과 지른 물품들. 오늘, 어마어마하게 깨져 나가고, 새로운 체험마저 했으니, 이 어찌 성전에 보고하지 않을 소냐......... [...........] 플스1)가든 로고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그냥 야후에서 검색했습니다.[잇힝~] 플스2)과제의 압박;으로 물품 내용은 조금 후에 올리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지름교 이글루스...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