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Jules
할일 to do list
- 매 끼니마다 한가지씩 새로운거 만들기 참여4명 내글없음 전체글2개 새글1개
- 파티의 모든 것... 여기에 다 있다! 참여5명 내글없음 전체글1개 새글0개
- 요리도 재활용!! 참여7명 내글없음 전체글1개 새글0개
- 주말에 3가지 이상 요리하기 참여5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건강식, 다이어트식을 만들어 보자! 참여10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제이미도 감탄하는 양식 요리 참여8명 내글없음 전체글10개 새글0개
-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간식 만들기 참여8명 내글1개 전체글1개 새글1개
- Recipe만 적어보기. 참여6명 내글1개 전체글3개 새글0개
- 포기하지 않고 하루에 한가지씩 참여6명 내글2개 전체글2개 새글0개
- 하루 한끼 제대로 차려먹기 15탄 완성하기!! 참여4명 내글없음 전체글10개 새글0개
-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참여25명 내글7개 전체글48개 새글1개
- 요리를 즐겁게 하는 조리도구들 참여10명 내글2개 전체글5개 새글0개
- 홈 메이드 빵/과자/케잌 만들기 참여20명 내글없음 전체글35개 새글1개
- 일주일에 한번씩,적어도 한달에 두번 이상은 케이크 먹기 참여11명 내글없음 전체글7개 새글0개
- 하나씩 배워보기 참여21명 내글2개 전체글7개 새글1개
-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어여쁜 그릇들 참여20명 내글없음 전체글24개 새글-1개
-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참여27명 내글2개 전체글34개 새글1개
-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운 것을 만들어본다. 참여63명 내글1개 전체글159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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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핸드메이드 햄버거 레스토랑 SMOKEY SALOON
at 2006-04-21 23:24 comment
전 옛날과 달리 햄버거를 자주 먹지 않습니다. 특히 날이갈수록 열악해지는 롯데리아의 쓰레기 같은 햄버거와 맥도날드의 종잇장같은 햄버거를 보면 왜 햄버거를 정크푸드라고 부르는 지 알 것 같아요. -_-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햄버거를 표방하면서 생긴 카페들이 크라제, 프레쉬니스입니다. 확실히 이 곳 햄버거들이 기존 햄버거보다 맛이 우수한 건 사실이지만 (값도 비싸지요... -_-) 그래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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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26 16:33 comment
뎀셀브즈 옆에 꽤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탈리아어로 발자국이라는 뜻의 La Orma입니다. 외경만 보면 광화문의 을 연상시키지요. 들어가보니 내부도 상당히 고급스럽더군요. 1층은 흡연석, 2층은 금연석입니다. 사실 내부도 화려하고 해서 가격이 비싼 줄 알았는데 메뉴판을 보니 생각보다는 저렴했어요. (특히 평일 점심에 런치 세트 메뉴는 무려 6천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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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24 10:49 comment
일전에 타워팰리스 근처에 갔던 이유는 바로 일전에 텐님의 블로그에서 봤던 델리 웰빙부페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트랙백을 하려했으나 찾기가 어려워서요.... ㅠ.ㅠ) 마침 임신한 친구 성진양에게 산촌에서 얻어먹은 것도 있고, 후배 인남양도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이야기 좀 나누기 위해서 선택한 거죠. 사실 택시타고 갈때는 이 사람들과 희희낙낙하면서 갔으나, 생각해보니 저라는 인간은 도곡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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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셀브즈의 라이벌이 나타났다! twosome place
at 2006-03-21 09:10 comment
제가 잘가는 피아노 거리에 저와 코드가 맞는 음식점,카페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녹차카페 오설록, 오무라이스 전문점 까프레제, 그리고 오늘 소개할 twosome place기 바로 그곳입죠. 피아노 거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이곳!!! 가게내부는 벽돌을 사용하여 참으로 차분합니다. 머그잔이 참 이쁘더군요. (머그잔 콜렉터... -_-;;) 그리고 저 초콜렛들... 아아, 맛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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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갔습니다. 다이어리 정리도 하고, 잡지 스크랩도 정리하면서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포스팅을 한 이유는 이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ㅁ-)r 다크초콜렛이 없어서 대신 시킨 초코타르트는 처음 보실겁니다. 정말 맛있어요. 특히 한 입 베물었을때 입안에 가득 다크초콜렛이 착착 휘감기는 맛은 예술이지요. 눈이 나쁘신 분들을 위해 클로즈 업! 저, 친절하죠? ...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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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14 01:47 comment
아무래도 살림을 하다보니, 편리한 주방도구엔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이니 오늘 한샘 매장에 갔을때 제 기분은 디즈니랜드에 온 한 떨기 어린 아이같다고나 할까요... (퍽!) 어, 어쨌든 그렇게 많이 사지 않았다는 걸 위로로 삼으며... (자제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크흑.... ㅠ.ㅠ) 사진을 올려보지요. 일단 이건 맛보기... 마티니 잔을 사고 난 뒤 마티니가 ... more
할일: 요리를 즐겁게 하는 조리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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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01 01:41 comment
이노무 포스팅은 벌써 몇 번이나 뻥난거냐.. 써글... 어쨌든... 다시!! 최근 임산부가 된 성진스가 나물이 먹고싶다고 하도 들이대는 바람에 인사동 산촌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 내용이 더 궁금하시다면 입구 앞에 떡~하니 붙은 뉴욕타임즈~ 세계로 진출중인가보다... 문을 열면 역시 산촌 간판이 떡~하니 붙어있다.. 가게 곳곳엔 저렇게 초와 꽃들이 둥둥 떠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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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 시간이 나서 뎀셀브즈에 가서 빈둥겨렸습니다. 때마침 어젠 다크초콜렛이 있었습니다. (만쉐잇!!) 사실 주문은 스파이시 파스타였습니다만, 제가 가져오다가 손이 미끄러져 그만 떨어뜨렸습니다. 하지만 친절한 직원분이 괜찮다고 하시면서 가져가셨고... ㅠ.ㅠ 대신 주문한 게 바로 이 연어 샌드위치입니다. 그나저나 언제봐도 뎀셀브즈의 다크 초콜렛은 탐스럽습니다... (꿀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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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2-19 18:52 comment
일전에 전 런~님에게 깜찍한 테팔 커피메이커를 하사받았습니다. 친구분이 영국에서 갖고 오신거라고 하시면서 주셨는데 완전히 새것이라 공짜로 받기 너무 죄송하더군요.... -_-;; 어쨌든 영국에 갔다 온 친구에게 어댑터만 하나사서 끼우면 사용가능하다고 해서 어댑터를 산다고 마음만 먹고 지낸지 한 달여.... 드뎌 을지로 전기 상가에서 어댑터를 구입했습니다. (무려 1만 2천원!! ...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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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1-17 11:13 comment
우갸갸, 문득 돌아보니 내일이 이글루스 플러스 만료일. 그동안 쌓인 하드 정리차원에서.... 얼마전에 가게에 갔더니 밥이랑 패키지가 나왔더군요. 마다가스카를 캐릭터 인형에 주먹밥틀, 거기다 종류별로 4가지의 밥이랑이 들어있다고 해서 덜컥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요리(라고 할게 있나?? -_-;;)를 했지요. 보시죠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을 뜯어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more
할일: 요리를 즐겁게 하는 조리도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