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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Jules

Jules
  • 참여 1543일째
  • 할일 18개, 성공 8개
  • 작성한 글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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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 전 옛날과 달리 햄버거를 자주 먹지 않습니다. 특히 날이갈수록 열악해지는 롯데리아의 쓰레기 같은 햄버거와 맥도날드의 종잇장같은 햄버거를 보면 왜 햄버거를 정크푸드라고 부르는 지 알 것 같아요. -_-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햄버거를 표방하면서 생긴 카페들이 크라제, 프레쉬니스입니다. 확실히 이 곳 햄버거들이 기존 햄버거보다 맛이 우수한 건 사실이지만 (값도 비싸지요... -_-) 그래도... more

    할일: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 뎀셀브즈 옆에 꽤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탈리아어로 발자국이라는 뜻의 La Orma입니다. 외경만 보면 광화문의 을 연상시키지요. 들어가보니 내부도 상당히 고급스럽더군요. 1층은 흡연석, 2층은 금연석입니다. 사실 내부도 화려하고 해서 가격이 비싼 줄 알았는데 메뉴판을 보니 생각보다는 저렴했어요. (특히 평일 점심에 런치 세트 메뉴는 무려 6천원!... more

    할일: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 일전에 타워팰리스 근처에 갔던 이유는 바로 일전에 텐님의 블로그에서 봤던 델리 웰빙부페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트랙백을 하려했으나 찾기가 어려워서요.... ㅠ.ㅠ) 마침 임신한 친구 성진양에게 산촌에서 얻어먹은 것도 있고, 후배 인남양도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이야기 좀 나누기 위해서 선택한 거죠. 사실 택시타고 갈때는 이 사람들과 희희낙낙하면서 갔으나, 생각해보니 저라는 인간은 도곡역... more

    할일: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 제가 잘가는 피아노 거리에 저와 코드가 맞는 음식점,카페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녹차카페 오설록, 오무라이스 전문점 까프레제, 그리고 오늘 소개할 twosome place기 바로 그곳입죠. 피아노 거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이곳!!! 가게내부는 벽돌을 사용하여 참으로 차분합니다. 머그잔이 참 이쁘더군요. (머그잔 콜렉터... -_-;;) 그리고 저 초콜렛들... 아아, 맛있... more

    할일: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 오랜만에 뎀셀브즈

    at 2006-03-16 23:32 comment

    에 갔습니다. 다이어리 정리도 하고, 잡지 스크랩도 정리하면서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포스팅을 한 이유는 이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ㅁ-)r 다크초콜렛이 없어서 대신 시킨 초코타르트는 처음 보실겁니다. 정말 맛있어요. 특히 한 입 베물었을때 입안에 가득 다크초콜렛이 착착 휘감기는 맛은 예술이지요. 눈이 나쁘신 분들을 위해 클로즈 업! 저, 친절하죠? ...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 아무래도 살림을 하다보니, 편리한 주방도구엔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이니 오늘 한샘 매장에 갔을때 제 기분은 디즈니랜드에 온 한 떨기 어린 아이같다고나 할까요... (퍽!) 어, 어쨌든 그렇게 많이 사지 않았다는 걸 위로로 삼으며... (자제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크흑.... ㅠ.ㅠ) 사진을 올려보지요. 일단 이건 맛보기... 마티니 잔을 사고 난 뒤 마티니가 ... more

    할일: 요리를 즐겁게 하는 조리도구들 

  • 이노무 포스팅은 벌써 몇 번이나 뻥난거냐.. 써글... 어쨌든... 다시!! 최근 임산부가 된 성진스가 나물이 먹고싶다고 하도 들이대는 바람에 인사동 산촌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 내용이 더 궁금하시다면 입구 앞에 떡~하니 붙은 뉴욕타임즈~ 세계로 진출중인가보다... 문을 열면 역시 산촌 간판이 떡~하니 붙어있다.. 가게 곳곳엔 저렇게 초와 꽃들이 둥둥 떠있다. ... more

    할일: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 뎀셀브즈 인생

    at 2006-02-24 18:59 comment

    어제 모처럼 시간이 나서 뎀셀브즈에 가서 빈둥겨렸습니다. 때마침 어젠 다크초콜렛이 있었습니다. (만쉐잇!!) 사실 주문은 스파이시 파스타였습니다만, 제가 가져오다가 손이 미끄러져 그만 떨어뜨렸습니다. 하지만 친절한 직원분이 괜찮다고 하시면서 가져가셨고... ㅠ.ㅠ 대신 주문한 게 바로 이 연어 샌드위치입니다. 그나저나 언제봐도 뎀셀브즈의 다크 초콜렛은 탐스럽습니다... (꿀꺽!!)... more

    할일: 맛있는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 

  • 일전에 전 런~님에게 깜찍한 테팔 커피메이커를 하사받았습니다. 친구분이 영국에서 갖고 오신거라고 하시면서 주셨는데 완전히 새것이라 공짜로 받기 너무 죄송하더군요.... -_-;; 어쨌든 영국에 갔다 온 친구에게 어댑터만 하나사서 끼우면 사용가능하다고 해서 어댑터를 산다고 마음만 먹고 지낸지 한 달여.... 드뎌 을지로 전기 상가에서 어댑터를 구입했습니다. (무려 1만 2천원!! ...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 우갸갸, 문득 돌아보니 내일이 이글루스 플러스 만료일. 그동안 쌓인 하드 정리차원에서.... 얼마전에 가게에 갔더니 밥이랑 패키지가 나왔더군요. 마다가스카를 캐릭터 인형에 주먹밥틀, 거기다 종류별로 4가지의 밥이랑이 들어있다고 해서 덜컥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요리(라고 할게 있나?? -_-;;)를 했지요. 보시죠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을 뜯어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more

    할일: 요리를 즐겁게 하는 조리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