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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28 00:46 comment
*사진협찬은 쭈희양 ^^* 크리스마스용 치즈 케이크는 바닥에 크래커나 스폰지로 따로 바닥을 만들지 않고 치즈를 다른 치즈케이크 보다 적게 쓰고 대신 요플레의 분량이 늘어나서 좀 더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감촉을 주는 케이크인지라 잘 부스러지고 자칫 망가질 위험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예쁘게 데코레이션을 만들고 나면, 뿌듯해지는 느낌의 담백한 크리스마스용 치즈 케이크입니다. 물론,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상...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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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02 23:52 comment
오늘은 페퍼런치 스테이크입니다. 아시는 분들이 계시려나 모르겠는데 한 3년전인가 4년전인가 K모 방송국의 V모시기 프로그램에서 이색 레스토랑을 소개할 때 나왔던 일본의 그 스테이크집의 한국 지점입니다. 손님이 직접 고기를 뜨거운 철판 위에서 구워먹는 걸로 유명한 집이지요.. 위치는 롯데백화점 소공동 지점 애버뉴엘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을지로 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 명동입구 바로전 02-771-6980...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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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1-23 12:33 comment
무척이나 오무라이스를 좋아하는 이 사람은 오무라이스 맛있다는 곳을 찾아 방방곡곡...까지는 아니고 여기저기 추천을 받아 떠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추천을 받은 곳이 오무라이스테이... 예전 포무노키 같은 경우에도 너무 강한 소스 외에는 그럭저럭..이었기 때문에 뭔가 감명을 받을 만한 오무라이스집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지요. 중국집 오무라이스도 괜찮긴 한데, 가끔가다 케찹 말고 데미그라스 소스에 먹고 싶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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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1-21 17:11 comment
...참으로 오래전에 했어야 하는 포스팅인데 이제사 올립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_-;;; 천년만년전에 Grand Table행사를 했을 때 모든 메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슬슬 꼬셔서 갔었습니다. 지난번엔 일마레였고 요번엔 Salon de Thè(02-541-5225)입니다. 갖가지 종류의 홍차와 차 종류들과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다길래 갔는데, 정작 테디베어는 다요트 한다고 안 ...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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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1-11 00:57 comment
실은...지난번 이오공감 사태로 올릴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그냥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것 말고로 차례차례 처리해야 할 포스팅거리들이 산처럼 쌓여서 해치우기로 결심!!! 하루 2개가 되든 3개가 되든 질은 좀 떨어질지는 몰라도 올려야 살 길이 열릴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종로....였던가..(***지식인에 물어보세요...요즘 거의 새머리가 되어가고 있는 듯...) 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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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6-27 01:24 comment
**....무언가 마구 욕하고 싶은 포스팅이 올라와서 오늘은 그냥 공부나 하다 자려고 했는데 버닝했습니다. 활활활~ 토요일날 그렇게 버닝해 놓구 실컷 낮잠 잔 뒤 테디베어님이랑 저녁 먹으러 명동에 나갔습니다. ^ ^ 월드컵두 끝나구 피곤했을텐데두 불구하고 달려와 저녁을 같이 했는데, 실은 두 사람 다 비몽사몽이었다지요. ^^ 거기다가 눈에 다래끼가 날려구 부어서 절대 느끼한 것 더이상은 불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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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6-19 19:05 comment
디카를 잃어버려서, 친구님 카드로 디카 36만원짜리 3개월 할부로 지르던 날, 단 게 드시고 싶다던 친구님을 끌고 용산 하루에엘 갔습니다. 딱히 떠오르질 않아서 끌고 가긴 했는데...역시나 맘에 들어 하지 않으시더군요. 전 딸기주스(밍밍했음)를 시키고 친구님은 아이스비엔나를 시켰는데,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생크림을 올려주신 바람에 대략 난감...맛은 좌절...그러고 나서 시킨 것이 저 아이스크림과 ... more
할일: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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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6-19 18:52 comment
오랜만의 컴백 염장질 포스팅 100% 입니다~ ^^ 본발표 있기 전날 연습발표를 안했던 저는 아는 사람 몇 붙들고 학교에서 연습하고 돌아왔다지요.. 그런데 현관문엔 크라제버거 비닐백이 걸려 있는 것이 아닙니까~ >.< 전 순간, 크라제에서 배달도 하나?? 아니, 이건 혹시 홍보성으로 돌리는 물건?? 하고 입이 헤벌쭉해서 가지고 들어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배달을 시킨 적도 없거니와, 이렇게 비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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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16 22:19 comment
+ 보송보송 달콤한 케이크 카페 파리크라상에서 그나마 괜찮은 편에 속했던 딸기 타르트입니다. 역시 계절의 여왕 5월에는 딸기가 그만이죠. 딸기만 맛있으면 레벨업이 무지 상승하는 케이크들도 있어서 즐거운 계절이기도 합니다만.... 이 시기 딸기 케이크를 사면 절대 후회하진 않을 거라고 했었는데 그만, 이곳에서 좌절시키게 만들었습니다. (고로 카페 파리크라상에선 내 두번다시 케이크 따윈 먹지 않으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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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11 23:36 comment
+ 보송보송 달콤한 케이크 코엑스의 카페 파리 크라상 베리 앤 치즈 쇼트 케이크입니다. 가운데 딸기가 콕 박혀 있어서 "내 취향이야~"하면서 덥썩 사서 먹었는데 말이죠... 역시나 겉보기 등급이랄까... 명색이 치즈 쇼트...인데 마스카포네 치즈를 쓴 건지 약하게 치즈 맛이 나더군요. 문제는 생크림이 치즈에 비해 많이 들어갔다는 사실. 그리고 가운데 떡 하니 박혀 있는 줄 알았던 딸기가 실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