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xissy
할일 to do list
- 든든한 탄수화물 위주 아침, 19시 이전 단백질 위... 참여1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어찌됐든 5시에 일어나기 참여1명 내글1개 전체글1개 새글1개
- 매일 섭취 칼로리 / 운동량 일기 쓰기 참여3명 내글5개 전체글7개 새글2개
- 과자 먹지 않기 참여4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태권도 유단자 되기 참여2명 내글없음 전체글없음 새글0개
- 다이어트 / 운동 계획 세우기 참여4명 내글1개 전체글2개 새글1개
- 체지방 측정하기 참여3명 내글1개 전체글2개 새글1개
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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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10 21:01 comment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밤새 컴퓨터 앞에 앉아 멍하니 모니터 화면만 쳐다보는 날이 많다. 주위에서 따로 운동을 찾아 하지 않는 프로그래머들의 체형을 보면 극과 극으로 나뉘어지는데 한 부류는 비만에 뚱땡이, 거구, 변태라는 소리를 듣고, 다른 한 부류는 빼빼 말랐으나 배만 뽈록 튀어 나와있어 외계인, 너네 별로 돌아가 같은 소리를 듣는다. (두 쪽 다 안경은 필수 아이템.) 수면부족이 집... more
할일: 어찌됐든 5시에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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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20 21:19 comment
추석, 추석 다음날 일기는 쉬었다. 물론 양일간 먹은 칼로리의 양은 7000kCal 정도는 너끈하게 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ㅡ,.ㅡ 오늘 부대에 출근했다. 태권도 승단 심사가 별로 남지 않아서 빡쎄게 태권도를 돌린다. 오늘의 시간표 08:00~08:30 구보 08:00~10:00 태권도 10:00~12:00 각개전투 13:00~17:00 태권도 19:30~20:30 태권도 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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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17 20:39 comment
추석 연휴의 시작이다. 이 얼마만의 늦잠인가. 10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그것도 어머니와 동생이 장 보러 간다고 부산 떨지 않았으면 더 늦게 일어났으리라. 부대에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휴식을 즐기며 먹고 먹고 놀고 먹고 책보고 먹는 짓을 계속했다. 10:00 김밥 1줄(500kCal), 전병 2줄(150kCal), 송편 5개(215kCal) 11:00 송편 3개(120kCal)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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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16 22:14 comment
아침 일찍 일어나 우유 한 잔 마시고 출근했다. 출장은 어제부로 끝나고 이제 주두지에서의 생활이 다시 시작됐다. 어제 돈까스 다 먹어 해치웠다고 좋아했는데 이게 왠걸. 오늘 점심 반찬으로 돈까스가 나왔다. 그래도 좋다고 또 먹었다. 이제 창문을 열고 자면 새벽에 많이 춥다. 오전 내내 콧물을 훌쩍 거리다가 오후가 되면서 괜찮아졌다. 몇 일간 전체적으로 먹는 양이 약간 줄고 운동을 쉬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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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15 21:42 comment
요즘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질 못한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다. 오랜만에 아침밥을 챙겨 먹었다. 일찍 일어난 것도 아닌데 아침을 먹는 등 늦장을 부리다 하마터면 지각할뻔 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안지도 때문에 밖으로만 돌았다. 간부가 또 중국집에서 점심을 샀다. 짜장면 보통 하나, 곱빼기 하나 시키길래 자기가 곱빼기 먹을려고 하나보다 했더니 나 주더라. 뭐, 속상했지만 먹기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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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14 21:37 comment
섭취 칼로리 / 운동량 일기를 쓰기로 한 첫날이다. 우유도 다 떨어지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은 건너뛰고 직장에서는 외부로 출장을 다녀왔다. 그곳 동료가 순대국밥을 사주더라. (맛있었다) 근데 같이 간 간부가 탕수육을 또 쏘더라. (소화 안되더라) 9:30 커피(50kCal) 12:00 순대국밥(500kCal), 탕수육(300kCal), 커피(50kCal) 17:30 참치볶음밥(3...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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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13 20:37 comment
요즘 같아서는 따로 운동을 찾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부대에서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태권도 승단 심사'. 지난번 사격술 측정 때도 그랬고 우리 부대는 뭔가 껀덕지만 있으면 목숨 걸고 달려든다. 이번에 한번에 승단 못하면 진급 누락 시킨단다. 태권도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후로 해본적도 없지만 무작정 달려드니 실력 느는 재미 제법 쏠쏠하다. 8시... more
할일: 다이어트 / 운동 계획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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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9-04 15:20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