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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02] 다이어트 중간보고.
at 2009-07-01 13:53:37 15 comment
최근에는 정말 다이어트가 힘들고 있습니다. 사흘 연속 4시간, 그것도 자는둥 마는둥하고 있고요, 지난주랑 식단은 똑같이 먹고 있는데 배는 몇배로 고프고 있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금 6일째 몸무게가 고정이네요. 몸무게가 고정되는건 다이어트를 의욕적으로 지속하고 있는 한은 그다지 신경쓰고 있진 않지만 얼마간 체중계에 올라가지 말아야 하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있답니다. (어차피 노르웨이에 가면 체중계가 없긴 하겠군요. ㅎㅎㅎ)
[week01 : -2.6kg]
[week02 : -3.0kg]
지난주에 목표했던 거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결과지만 예상보다 처음 고비가 2kg가량 빨리 왔다 싶을 뿐입니다. ㅎㅎㅎ 이번주부터는 일부러 장거리를 조금조금씩 보고 거의 매일같이 가면서 일부러 멀리 있는 곳으로 다니고 있는 식으로 가볍게 활동량만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잠도 못자고 그러는게 쉽지는 않네요. ; ㅅ ; 처음에는 수면부족이 허기짐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또 잠을 못자는걸 보면 그것도 아닌것같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불면증이 무엇때문인지 모르겠네요.
그 외에는 서서히 식단을 바꿔갈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처음에야 귀차니즘으로 시작한 다이어트라 대체식품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귀차니즘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이어트로 바뀌어가고 있어서 차라리 포만감 충족하게 식사를 하려고요. 일단 양배추 스프를 식단에 넣으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좀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ㅂ//
이글루스 가든 - GO DIET GO!!! 공개 다...
할일: 다이어트 성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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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만큼 힘든건 위에 우유소요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어찌보면 당연한걸지도요
다이어트를 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겟지만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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