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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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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10 19:55:38
by 현선
기필코 성공하고야 말겠다!!! GO DIET GO!!! Q&A 대답하고 싶지 않으신건 얼마든지 비밀로 남기셔도 됩니다. :D :::기본정보::: 1.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살을 좀 줄여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외모의 문제가 80% 건강문제가 20% 정도인듯? 2. 다이어트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계시나요? -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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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6 22:41:21
by 현선
물론 핑계입니다만... 좀 추운 동네로 이사왔더니 대번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좀 했어요 많이 먹고 빨리 나아야지 싶어서 먹고 싶은거 다 먹는 중인데 이것 참... 나중이 걱정이네요 오늘 김장을 해서 저녁에 돼지고기 삶은거에 김치랑 해서 정말 배가 터지도록 먹었는데 컴퓨터하면서 간식으로 그 1000원짜리 판초코 큰거를 두개나 먹었네요ㅋㅋㅋ 행복...하긴 합니다만 앞으로가 걱정이네요ㅋㅋ 내일부터 운동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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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1 15:48:02
by 현선
그게뭔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확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했었고 나름 바늘은 3kg정도 움직였었는데..........!!!며칠간의 폭식으로 제자리로 돌아왔네염ㅠㅠㅠㅠㅠㅠㅠ 초코바피자치킨족발홍시 너네 진짜 나쁨 나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었어!!!!!!!!!!!!! 독한것들의 진짜 다이어트를 읽고읽고 또 읽는데 역시 처음 읽었을때 만큼의 동기부여는 안되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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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8 09:16:22
by Lon
아버지랑 같이 병원에 들어간 다음에, 아버지는 수술로 이것저것 금식이 많아 10kg 정도 빠지셨습니다. 물론 수술 후에 열심히 드셔서 다시 회복하셨지만요. 금식으로 빠진건 몸에 안 좋다고 다시 운동으로 빼시겠다고 하셔서요. 지금도 몇 kg 은 빠진 채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전거 타러 나가시네요. 하하. 문제는 접니다. 군것질을 잘 안했는데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니 그동안 참아왔던 봉인은 해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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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10 05:06:29
by 연
[week01 : -2.6kg] [week02 : -3.0kg] [week05 : -4.6kg] [week06 : -5.0kg] [week07 : -5.7kg] [week08 : -5.8kg] [week09 : -6.0kg] [week10 : -7.4kg] [week11 : -8.0kg] [week12 : -7.5kg] 으악~~!!! 처음으로 몸무게가 올랐군요!!! ㅠㅠ 회사 다녀서 식사량이 늘은 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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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26 16:42:46
by 연

몸무게가 조금조금씩 빠지면서 어느덧 7kg이 빠졌습니다. 이제 슬슬 다이어트가 본궤도에 오르는 기분이기는 한데 아직 영국와서 찐걸 다 빼지도 못했네요. 실제로 거울봐도 차이가 미묘할 뿐입니다. 그래도 숫자가 어느정도 높아지니까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week01 : -2.6kg] [week02 : -3.0kg] [week05 : -4.6kg] [week06 : -5.0kg] [week07 : -5....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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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18 02:03:11
by Lon
더워서 그러는지 어쩐지.. 요즘 듣는 특강도 늘 늦고.. 입맛도 없고.. 그런데 살을 쪄 있고.. 스트레스에 입에 당기는 것만 찾고.. 그럼 또 찌겠지 란 암울한 생각을 하고 있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페이스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병원서 레토르트의 노예가 되었더니 살이 쪘네요 도시락 챙겨먹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어쩔까 싶습니다. ;ㅁ; 노력해야 할텐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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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05 15:40:49
by 연
일수로 따지면 벌써 다이어트 시작한지 50일째가 되었네요. 점점 갈수록 다이어트보다는 웰빙라이프 유지및 관리에 가까워지는 다이어트입니다. 지난주부터는 탄수화물 섭취도 소홀히 하고 싶지 않아서 하루에 호밀빵 하나씩 먹고 있어요. 그래도 운동의 강도가 세져서 지난주보다는 조금 더 성과가 좋았습니다. [week01 : -2.6kg] [week02 : -3.0kg] [week05 : -4.6kg] [week06...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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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05 01:36:29
by 당근
평소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떠들고 사는 성격인지라, 진상짓을 해서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고, 다른 사람들과 무한한 불화를 겪기도 했다. 그 뒤에 따라오는 자기혐오는 논외로 치고, 항상 내가 과연 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데, 그 생각이 이 새벽에 갑자기 고개를 쳐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모카 양과 통화를 시도했고 새벽에 난데없이 전화를 받은 모카 양은 대답했다. 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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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01 00:12:35
by 당근
1. 체질이 바뀌었는지, 요 근래 빈 속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두통이 생긴다. 이 빈 속이라는 기준은 밥을 먹고 난 후 2시간 뒤의 기준;; 오늘도 낮에 맥플러리를 쳐묵쳐묵했다가 심한 두통 때문에 쓰러져서 내리잤다. 어머니는 살 붙는 게 눈에 보인다고 제발 좀 패스트푸드를 자제하라고 하신다. 안 그래도 몸무게를 쟀더니 3키로 늘었다. (뭐?) 나 분명 다이어트 한다고 가든에 가입도 했던 거 같은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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