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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01 : -2.6kg] [week02 : -3.0kg] [week05 : -4.6kg] [week06 : -5.0kg] [week07 : -5.7kg] [week08 : -5.8kg] [week09 : -6.0kg] [week10 : -7.4kg] [week11 : -8.0kg] [week12 : -7.5kg] 으악~~!!! 처음으로 몸무게가 올랐군요!!! ㅠㅠ 회사 다녀서 식사량이 늘은 문... more

    할일: 다이어트 성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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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무게가 조금조금씩 빠지면서 어느덧 7kg이 빠졌습니다. 이제 슬슬 다이어트가 본궤도에 오르는 기분이기는 한데 아직 영국와서 찐걸 다 빼지도 못했네요. 실제로 거울봐도 차이가 미묘할 뿐입니다. 그래도 숫자가 어느정도 높아지니까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week01 : -2.6kg] [week02 : -3.0kg] [week05 : -4.6kg] [week06 : -5.0kg] [week07 : -5.... more

    할일: 다이어트 성과보고 

  • 피곤한데 잠이 안와요.

    at 2009-08-18 02:03

    by Lon

    더워서 그러는지 어쩐지.. 요즘 듣는 특강도 늘 늦고.. 입맛도 없고.. 그런데 살을 쪄 있고.. 스트레스에 입에 당기는 것만 찾고.. 그럼 또 찌겠지 란 암울한 생각을 하고 있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페이스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병원서 레토르트의 노예가 되었더니 살이 쪘네요 도시락 챙겨먹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어쩔까 싶습니다. ;ㅁ; 노력해야 할텐데요. ;ㅁ;

    할일: 다이어트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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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수로 따지면 벌써 다이어트 시작한지 50일째가 되었네요. 점점 갈수록 다이어트보다는 웰빙라이프 유지및 관리에 가까워지는 다이어트입니다. 지난주부터는 탄수화물 섭취도 소홀히 하고 싶지 않아서 하루에 호밀빵 하나씩 먹고 있어요. 그래도 운동의 강도가 세져서 지난주보다는 조금 더 성과가 좋았습니다. [week01 : -2.6kg] [week02 : -3.0kg] [week05 : -4.6kg] [week06... more

    할일: 다이어트 성과보고 

  • by 당근

    평소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떠들고 사는 성격인지라, 진상짓을 해서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고, 다른 사람들과 무한한 불화를 겪기도 했다. 그 뒤에 따라오는 자기혐오는 논외로 치고, 항상 내가 과연 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데, 그 생각이 이 새벽에 갑자기 고개를 쳐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모카 양과 통화를 시도했고 새벽에 난데없이 전화를 받은 모카 양은 대답했다. 모... more

    할일: 다이어트 성과보고 

  • by 당근

    1. 체질이 바뀌었는지, 요 근래 빈 속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두통이 생긴다. 이 빈 속이라는 기준은 밥을 먹고 난 후 2시간 뒤의 기준;; 오늘도 낮에 맥플러리를 쳐묵쳐묵했다가 심한 두통 때문에 쓰러져서 내리잤다. 어머니는 살 붙는 게 눈에 보인다고 제발 좀 패스트푸드를 자제하라고 하신다. 안 그래도 몸무게를 쟀더니 3키로 늘었다. (뭐?) 나 분명 다이어트 한다고 가든에 가입도 했던 거 같은데.. ?!... more

    할일: 다이어트 성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