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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깔럼을 보고
at 2009-08-11 21:52:30 64 comment
[박동희의 입장] 한화 김인식 감독 “야구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
야구계에는 '무슨 무슨 사단'하는 말이 있다. 김인식 감독도 예외는 아니다. '김인식 사단'
이 있다. 그러나 다른 감독의 '사단'에 비하면 그 수가 적은 게 사실이다
사단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능력이 문제아닌가? 유지훤, 우경하, 백기성, 김호, 김호근, 작년 손혁,
아주 ㅎ 누구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으나 5년간 퇴직금 제대로 챙기고 있네.
다만, 최근 5, 6년 동안 우리가 1차 지명한 선수들을 잘 보란 말이지. ‘재질이 있다.’ ‘앞으
로 잘 키우면 된다’하는 소릴 듣고 입단한 선수가 과연 누구였는지 찾아보라고.
죄인슄이 부임 이후 지명된 1차 지명자들
05년 유원상, 06년 장필준, 최진호(죈슄이가 지명하라고 어명을 내림), 07년 박상규, 08년 김회성
07년과 08년이 안습이나 류현진 줏은 것은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코치는 코치일 뿐이야. 아무리 잘 가르쳐도 선수가 따라오지 못하면 그만이야.
그러나 죄인슄이는 작년 테이블세터를 키우지 못했다는 죄목으로 장종훈 당시 1군 타격코치를 2
군으로 강등시켰다.
팀에 좋은 선수가 있으면 왜 그 선수들을 데려왔겠느냔 말이야. 팀에 뛰어난 선수가
없으니까 성적은 내야겠고 어쩔 수 없이 데려온 게 아니냔 말이지.
직접 좋은 선수를 키워볼 생각은 없었던 죄인슄, 성적은 내야겠고에 본심이 보인다.
지금 처한 환경이 그런데 어떻게 해? 감독이 이렇게 해달란다고 하루아침에 되는 일
도 아니고. 저기 어디야, 신탄진 쪽에 2군 훈련장 짓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이야기가 있더라고...다시 말해 별 관심없다는 뜻이다.
2군 인프라도 그렇지만 한화는 그간 FA 영입과 무관한 팀이었습니다.
한화는 05년 시즌이 끝나고 김민재를 영입했다. 끗, 이후 풀린 선수 중 필요했던 선수는 이진
영 정도.
(조용한 목소리로) 했지. 왜 안 했겠어. 하지만, 구단도 구단 나름의 이유가 있지 않나
싶어.
구자운 데려와달라. 구자운에 5천 제시해서 삼성갔다고 구단이 투자를 안한다며 졸라 불평, 그
러나 구자운은 아직까지 2군마운드에도 서지 못하는 처지다.
혹사? 나도 듣긴 했는데 말이야. (한숨을 내쉬며) 혹사를 안 했는데 자꾸 시켰다고 하
니 답답할 수밖에. 류현진 보라고. 조금만 안 좋은 기미가 있으면 경기에서 빼고 쉬게
했다고. 물론 양훈이야 중간계투에서 많이 던졌지. 하지만, 다른 팀 불펜과 비교해보라
고. 양훈 역시 코치진이 꾸준히 관리를 해주고 있다니까.
이런 천하의 개씨볼롬이 있나. 어이 시볼롬, 데뷔 1년차 투수가 도저히 오늘은 안되겠다고 로
테이션 걸러달라고 하니 그날 마무리로 내보낸 호로쉐끼가 누구? 데뷔 첫해와 이듬해 200이
닝넘게 던지 투수가 있으면 말해봐라. 양훈? 올해 양훈보다 많이 던진 투수는 셋있네. 임태훈
, 이승호, 정찬헌. 허벅지에 통증있는데 내보낸 씹새가 누군지 모르겠네. 싯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죈슄이
글쎄. 현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은데. 올 시즌 부진을 꼭 지난해
많이 던졌기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건 아니라고 봐.
두고 보면 알겠지. 지난해 후반기 주5일 근무제로 등판시켰던 죄인슄잌ㅋㅋㅋ
내년시즌 구상에 대해 말하지 않고 있으면 그럴 거 아니냐고. “감독이 말이야. 하는 날
까지 팀의 미래를 생각해야지 왜 입을 다물고 있느냐”고 말이지. 또 내년시즌 이야기를
하면 “재계약이 결정된 것도 아닌데 무슨 비전을 제시하느냐”고 한소리들 할 게 아니냔
말이지. 계약 마지막 해가 이래서 제일 힘든 거라고.
프런트에서 존나 까이기는 하나 보네. 다 필요없고 빨랑 꺼지라.
내일 날 볼 수 있을지 보다 한화가 더 강한 팀이 될지 지켜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감
독은 유한해도 팀은 영원한 법이니까 말이지.
내년에 못하면 죄인슄은 역시 명장이었어 이지랄 하겠지? 싯펄
김인식 감독은 알려진 것처럼 입만 열면 '선수 탓'을 하거나 자기팀 선수들을 '비난'하
는 지도자는 아니다. 취재진 앞에서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다 특정선수의 플레이를 비판
할 때가 있지만, 농담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김 감독은 '야구는 선
수가 하는 것'이란 철학을 갖고 있다. '잘해도 선수 탓, 못해도 선수 탓'이라는 게 그의
야구철학이다. 마치 감독의 잘못을 비켜가기 위해 선수 탓을 하는 걸로 이해할 수 있지
만, 결과를 책임져야할 때 김 감독은 선수들을 파는 법이 없다
인터뷰를 아무리 봐도 구단탓, 환경탓, 선수탓이다. 뭐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다. 죄빡량, 멍중달
은 그리 까는 양반이 죄인슄에게만은 참 관대하지 ㅎㅎ
이글루스 가든 - 쿨타임이 안되도 뀌륑슄 까는 가든
야구계에는 '무슨 무슨 사단'하는 말이 있다. 김인식 감독도 예외는 아니다. '김인식 사단'
이 있다. 그러나 다른 감독의 '사단'에 비하면 그 수가 적은 게 사실이다
사단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능력이 문제아닌가? 유지훤, 우경하, 백기성, 김호, 김호근, 작년 손혁,
아주 ㅎ 누구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으나 5년간 퇴직금 제대로 챙기고 있네.
다만, 최근 5, 6년 동안 우리가 1차 지명한 선수들을 잘 보란 말이지. ‘재질이 있다.’ ‘앞으
로 잘 키우면 된다’하는 소릴 듣고 입단한 선수가 과연 누구였는지 찾아보라고.
죄인슄이 부임 이후 지명된 1차 지명자들
05년 유원상, 06년 장필준, 최진호(죈슄이가 지명하라고 어명을 내림), 07년 박상규, 08년 김회성
07년과 08년이 안습이나 류현진 줏은 것은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코치는 코치일 뿐이야. 아무리 잘 가르쳐도 선수가 따라오지 못하면 그만이야.
그러나 죄인슄이는 작년 테이블세터를 키우지 못했다는 죄목으로 장종훈 당시 1군 타격코치를 2
군으로 강등시켰다.
팀에 좋은 선수가 있으면 왜 그 선수들을 데려왔겠느냔 말이야. 팀에 뛰어난 선수가
없으니까 성적은 내야겠고 어쩔 수 없이 데려온 게 아니냔 말이지.
직접 좋은 선수를 키워볼 생각은 없었던 죄인슄, 성적은 내야겠고에 본심이 보인다.
지금 처한 환경이 그런데 어떻게 해? 감독이 이렇게 해달란다고 하루아침에 되는 일
도 아니고. 저기 어디야, 신탄진 쪽에 2군 훈련장 짓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이야기가 있더라고...다시 말해 별 관심없다는 뜻이다.
2군 인프라도 그렇지만 한화는 그간 FA 영입과 무관한 팀이었습니다.
한화는 05년 시즌이 끝나고 김민재를 영입했다. 끗, 이후 풀린 선수 중 필요했던 선수는 이진
영 정도.
(조용한 목소리로) 했지. 왜 안 했겠어. 하지만, 구단도 구단 나름의 이유가 있지 않나
싶어.
구자운 데려와달라. 구자운에 5천 제시해서 삼성갔다고 구단이 투자를 안한다며 졸라 불평, 그
러나 구자운은 아직까지 2군마운드에도 서지 못하는 처지다.
혹사? 나도 듣긴 했는데 말이야. (한숨을 내쉬며) 혹사를 안 했는데 자꾸 시켰다고 하
니 답답할 수밖에. 류현진 보라고. 조금만 안 좋은 기미가 있으면 경기에서 빼고 쉬게
했다고. 물론 양훈이야 중간계투에서 많이 던졌지. 하지만, 다른 팀 불펜과 비교해보라
고. 양훈 역시 코치진이 꾸준히 관리를 해주고 있다니까.
이런 천하의 개씨볼롬이 있나. 어이 시볼롬, 데뷔 1년차 투수가 도저히 오늘은 안되겠다고 로
테이션 걸러달라고 하니 그날 마무리로 내보낸 호로쉐끼가 누구? 데뷔 첫해와 이듬해 200이
닝넘게 던지 투수가 있으면 말해봐라. 양훈? 올해 양훈보다 많이 던진 투수는 셋있네. 임태훈
, 이승호, 정찬헌. 허벅지에 통증있는데 내보낸 씹새가 누군지 모르겠네. 싯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죈슄이
글쎄. 현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은데. 올 시즌 부진을 꼭 지난해
많이 던졌기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건 아니라고 봐.
두고 보면 알겠지. 지난해 후반기 주5일 근무제로 등판시켰던 죄인슄잌ㅋㅋㅋ
내년시즌 구상에 대해 말하지 않고 있으면 그럴 거 아니냐고. “감독이 말이야. 하는 날
까지 팀의 미래를 생각해야지 왜 입을 다물고 있느냐”고 말이지. 또 내년시즌 이야기를
하면 “재계약이 결정된 것도 아닌데 무슨 비전을 제시하느냐”고 한소리들 할 게 아니냔
말이지. 계약 마지막 해가 이래서 제일 힘든 거라고.
프런트에서 존나 까이기는 하나 보네. 다 필요없고 빨랑 꺼지라.
내일 날 볼 수 있을지 보다 한화가 더 강한 팀이 될지 지켜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감
독은 유한해도 팀은 영원한 법이니까 말이지.
내년에 못하면 죄인슄은 역시 명장이었어 이지랄 하겠지? 싯펄
김인식 감독은 알려진 것처럼 입만 열면 '선수 탓'을 하거나 자기팀 선수들을 '비난'하
는 지도자는 아니다. 취재진 앞에서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다 특정선수의 플레이를 비판
할 때가 있지만, 농담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김 감독은 '야구는 선
수가 하는 것'이란 철학을 갖고 있다. '잘해도 선수 탓, 못해도 선수 탓'이라는 게 그의
야구철학이다. 마치 감독의 잘못을 비켜가기 위해 선수 탓을 하는 걸로 이해할 수 있지
만, 결과를 책임져야할 때 김 감독은 선수들을 파는 법이 없다
인터뷰를 아무리 봐도 구단탓, 환경탓, 선수탓이다. 뭐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다. 죄빡량, 멍중달
은 그리 까는 양반이 죄인슄에게만은 참 관대하지 ㅎㅎ
이글루스 가든 - 쿨타임이 안되도 뀌륑슄 까는 가든
할일: 오리고기 불태우기



2009-08-11 21:59 #
ㅋ
2009-08-12 01:00 #
2009-08-11 21:59 #
혹사? 나도 듣긴 했는데 말이야. (한숨을 내쉬며) 혹사를 안 했는데 자꾸 시켰다고 하
니 답답할 수밖에. 류현진 보라고. 조금만 안 좋은 기미가 있으면 경기에서 빼고 쉬게
했다고. 물론 양훈이야 중간계투에서 많이 던졌지. 하지만, 다른 팀 불펜과 비교해보라
고. 양훈 역시 코치진이 꾸준히 관리를 해주고 있다니까.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2 01:00 #
2009-08-11 22:03 #
유인촌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성질이 뻗쳐서 정말
2009-08-12 00:59 #
2009-08-11 22:08 #
'박동희 한화 완전 싫어하는구나' 였죠- - 아오 이 ㄱㅅㄲ...
2009-08-12 00:59 #
2009-08-11 22:13 #
2009-08-12 00:59 #
2009-08-11 22:19 #
2009-08-12 00:59 #
2009-08-11 22:29 #
2009-08-12 00:59 #
2009-08-11 22:33 #
이렇게 직접 당해보니 아오 빢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2 00:59 #
2009-08-11 22:34 #
5이닝 공격 끝나고 9:1로 이기고 있는 시점에서 낼름 88투구 투수도 바꿔주는 대인배이신데요...
투수혹사 시킨다고 까면 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2 00:59 #
2009-08-11 22:36 #
2009-08-12 00:58 #
2009-08-11 22:41 #
2009-08-12 00:58 #
2009-08-11 22:42 #
그래도 끝까지 지잘났다고 우기는 건 인정... ㅋ
2009-08-12 00:58 #
2009-08-11 22:55 #
씨발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는 거 보니 아직 더 까여야겠음 누굴 바보로 아나?
2009-08-12 00:58 #
2009-08-11 23:25 #
아마 안 그럴 듯...
인식옹은 중2병 걸렸나 보군요.
쌍방울 시절부터 한화까지, 재활용 선수만 가져다 쓰는 게 스카우트 빨 못받아서 그런 건가.
그를 둘러싼 구단들은 죄다 짠돌이에 신인 지명도, 스카웃도 제대로 못하는 ㅄ들이라서
혼자 열심히 재활용해서 써먹었다고 착각하고 계신 듯.
2009-08-12 00:57 #
2009-08-11 23:56 #
인터뷰내용야.. 저분은 항시 같은 입장을 유지하셨기에 역시나 그렇지 싶지만, 이게 블로그에 실리는 개인 인터뷰자료도 아니고 '박동희 입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네이버 뉴스에 실리는 기사인데 한화팬들이 제일 신경을 쓰여하고 많이 질문을 던진 혹사부분 등은 감독님 코멘트 밑에 투구수 자료등의 객관적인 자료가 첨부된 글이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마무리 글도 없고.
훈이에 대한 코멘트는.. 정말 할말 없네요. -_-
2009-08-12 00:57 #
2009-08-12 00:10 #
2009-08-12 00:57 #
2009-08-12 01:03 #
"난 천잰데 선수들이 병신." by 킬
2009-08-12 01:03 #
2009-08-12 01:18 #
정치가 김인식 대변인 박동희......로 군요;;
2009-08-12 10:16 #
2009-08-12 01:31 #
앞서 달린 리플처럼 탱고 최랑 유사하네요.
까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후우 답이 없네요.
2009-08-12 10:16 #
2009-08-12 03:10 #
2009-08-12 06:59 #
특히 이 경우에만은 '검증되지 않은 선수'를 싫어하는 모 팀이라면 아주 그냥 푹 쉬었을텐데요.
2009-08-12 10:15 #
2009-08-12 08:11 #
위의 어떤 분 말씀이 딱 맞네요. 고집 세고 부지런한 논객. 한국야구 기자들 중 취재=검색 내지는 눈팅으로 글쓰는 분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나마 나아보이는 거였지 이 사람은 자기 기사가 점점 많아지고 유명세를 타면서 그러한 이면들이 속속이 다 까발려지는거 같습니다 ㄳ.
2009-08-12 10:15 #
2009-08-12 09:17 #
풍림화산님이 했어야 하는데..................................................
박동희 이 사람은 그냥 한화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는 듯 ㅇㅅㅇ
2009-08-12 10:14 #
날이 갈수록 선수층이 엷어집니다.
자진퇴진 안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2 09:49 #
상당히 온화한 시선이네요.
좀 납득이 안갑니다.
2009-08-12 10:17 #
2009-08-12 09:50 #
=> 김현수 류현진정도는 되야 그럭저럭 신인선수 모양이라도 나지 않겠어?" 라고 대답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팀이면 제가 감독해도 우승시킬 자신 있음. 이거 무슨 FM도 아니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웃고나니 한숨만 나오는군요.
2009-08-12 10:18 #
2009-08-12 11:49 #
2009-08-12 14:46 #
2009-08-12 13:31 #
2009-08-12 14:45 #
2009-08-12 15:37 #
2009-08-13 13:10 #
2009-08-12 22:00 #
어떻게 징징거릴지 궁금합니다
2009-08-13 13:10 #
2009-08-12 23:59 #
2009-08-13 13:11 #
2009-08-14 09:08 #
"잦은 출전이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한다고 믿는 지도자도 있다"
이런 말 꺼낸 인간 누군지 참 기가막힙니다...
2009-08-14 09:53 #
2009-08-14 10:19 #
2009-08-14 12:03 #
양훈처럼 시즌 초반 정규이닝 들 정도로 등판시켜달라는 건 아니라는거죠.
2009-08-14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