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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호> 아, 잠드는 것도 힘들구나
at 2009-10-26 09:52:45 0 comment
일요일 눈을 떠보니 오후 1시..
아....
그래도 바삐 움직였으니 누우면 잠이 올줄 알았건만.
새벽 1시 침대에 누웠는데...
2시
3시
4시가 되도록 잠 못 이루고...
스노우 샌드에
모기에..
아 괴롭구나.
8시에 일어나서 비교적 정시에 나온 것도 기적인데...
오늘따라 버스도 안 와
제길제길제길...
아 졸려죽겠네.
이글루스 가든 - 100인의 이누이 - 이글루스 빌...
아....
그래도 바삐 움직였으니 누우면 잠이 올줄 알았건만.
새벽 1시 침대에 누웠는데...
2시
3시
4시가 되도록 잠 못 이루고...
스노우 샌드에
모기에..
아 괴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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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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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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