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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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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6 09:53
by 햇살냥이
일요일 눈을 떠보니 오후 1시.. 아.... 그래도 바삐 움직였으니 누우면 잠이 올줄 알았건만. 새벽 1시 침대에 누웠는데... 2시 3시 4시가 되도록 잠 못 이루고... 스노우 샌드에 모기에.. 아 괴롭구나. 8시에 일어나서 비교적 정시에 나온 것도 기적인데... 오늘따라 버스도 안 와 제길제길제길... 아 졸려죽겠네.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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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3 18:12
by 뚱띠이
달롱넷 돔돔돔 님 글에서 펌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43가지의 전문.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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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4 16:48
by 슈지

다시 말씀드립니다. 혹시 저 링크하신 분이 계십니까? 제가 원체 링크를 자주 안하고 다니는데다 놀던 사람들과 계속 노는 경향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링크수가 근 20명은 늘었더군요-_- 혹, '난 링크했는데 이사람은 왜 내 이글루 와서 리플하나 안 달고 가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설령 있을 리는 없지만 혹시라도 몰래 링크하신 분이 계시다면 말씀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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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26 17:46
by 슈지
그곳엔 이상하게도 편지가 가득 들어 있다 정말로 몇십번이나 버린다고 버린다 마음먹었다가 읽지도 않을 거면서 다시 제자리에 두었다 점점 부옇게 색을 잃어가는 편지를 내게 보냈던 사람들 중에 지금까지 연락이 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뭐, 지금도 그렇지만. 그들은 과거에 존재했던 사람이다 그렇기에 내게 더 이상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 그 편지들은 그 시절의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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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14 10:23
by 햇살냥이
바람이 오가며 차더니... 토라가 슬슬 이불을 덮고 자고 있다. 나 감기 걸린 것 같으... ;ㅅ;)
할일: 5층입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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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06 16:26
by 슈지
요 근래 가장 고단하고 국수 가락 마냥 후루루룩 넘어갔던 토요일 점심 시간. 믿었던 사람이 파토를 내서, 즐거워야 할 주말 일본여행이 엉망이 되었다며 식사를 하는 내내 쉴 새 없이 투덜거리는 여자애 때문에 맛있게 먹던 을지로 3가의 순대국 또한 엉망이 되고 말았다. 그 아이가 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막연한 특성들은, 실은 '공상'이나 '오해'일 소지가 컸다고나 해야 할까나. 인정 많...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